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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680 드디어 밝혀졌습니다. 2002-05-20 김지선 1,32015
33682     [RE:33680]제가 보기엔 2002-05-20 정원경 3285
38880 박용진씨는 왜 개신교 사이트에 가지 못하는가 2002-09-17 정원경 1,32041
51738 신부님과 앵무새 2003-05-01 진신정 1,3209
51909 본당에대한 나의 길고도 슬픈고백 2003-05-07 한우송 1,32024
51921     [RE:51916] 배지희 자매님께 2003-05-07 한우송 2262
120725 십자가의 벗들에게 보내는 편지 |2| 2008-05-26 장선희 1,3206
120739 신부님이 주신 환희의 전율 |15| 2008-05-26 권태하 1,32024
121060 양귀비 축제 - 포천 뷰 식물원 |7| 2008-06-05 배봉균 1,3209
132636 김연아의 묵주반지 |3| 2009-04-04 조남진 1,32015
139648 고자질 같은 느낌이 영 카톨릭 신자 답지 않은 느낌 |6| 2009-09-03 문병훈 1,32013
139661     부메랑... |6| 2009-09-04 배지희 33511
143202 거룩한 교회와 이 교회의 일부 구성원들의 잘못을 반드시 구별하시기 바랍니다 ... 2009-11-22 소순태 1,3209
143249     교회의 잘못된것을 덮어두라,,,,, 2009-11-23 장세곤 2073
143255        Re: 그렇게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. 교회와 교회의 일부 구성원을 분명히 ... 2009-11-23 소순태 1736
143213     제발좀... 교회안의 속을 성화시키시길... 2009-11-23 김은자 2995
143217        Re: 자신의 성화를 남보고 대신 해 달라는 것인지요??? 2009-11-23 소순태 2648
143205     Re: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유기체.... 2009-11-22 황중호 34210
143207        Re: 일부 구성원들의 잘못으로 짐작/추측되는 건이 발견되면, 억지성 일반 ... 2009-11-22 소순태 2809
143251           묵상방에서 옮김 2009-11-23 김복희 1816
143211           그러게 이런 소리 듣지 않게 제발 잘 좀 하심 누가 뭐라 합니까? 2009-11-23 김은자 2947
143212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여기가 아니고, 그 수도회 장상께 보고하십시요. 2009-11-23 소순태 3137
14321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그렇잖아도... 2009-11-23 김은자 2364
14321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??? 이미 조치를 취하셨다면, 왜 굳이 이곳에 올리셨는지요??? ... 2009-11-23 소순태 2614
14321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제가 글을 올리고 나서 취해진 조치입니다... 2009-11-23 김은자 3004
14322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사실이라면 다 올린다??? 2009-11-23 소순태 30210
14323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다행히도... 2009-11-23 김은자 2392
170429 문규현 신부님 은퇴, 새로운 생명평화의 길 나서 2011-01-26 김경선 1,32015
170509        Re:아, 조오타! 2011-01-27 신성자 2392
170458     깜짝 놀랐습니다. 2011-01-26 김영훈 3767
170431     Re:너희 열매는 길이 남으리라 2011-01-26 김초롱 3717
170442        Re:너희 열매는 길이 남으리라 2011-01-26 이의형 3477
186637 청년입니다. 천주교는 점점 돈을 밝히는 것이 노골적이 됩니다. |6| 2012-04-06 김정엽 1,3200
186639     Re:청년입니다. 천주교는 점점 돈을 밝히는 것이 노골적이 됩니다. 2012-04-06 서의현 4880
204137 우리 가족 눈물 |2| 2014-02-19 김성준 1,3207
206611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. 2014-06-28 주병순 1,3203
206889 하느님을 믿고 사랑하며 선을 행하여야 |1| 2014-08-01 신인섭 1,3201
208172 세월호 최초신고자 최덕하요한님께 감사드리며... 2014-12-28 김남희 1,3206
208839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. 2015-05-04 주병순 1,3201
209347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,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 ... 2015-08-02 주병순 1,3201
209810 모기스승 5 2015-10-30 김기환 1,3200
209987 테러와 사상 |1| 2015-12-05 유재천 1,3201
210045 꿈의 실현 2015-12-17 유재천 1,3201
210545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16-04-15 주병순 1,3203
211341 (함께 생각) 세상 한복판에서 거행되어야 마땅한 성체성사 |1| 2016-09-07 이부영 1,3201
211512 침묵의 끝 |1| 2016-10-14 이상윤 1,3206
211980 말씀사진 ( 이사 60,1 ) 2017-01-08 황인선 1,3201
212075 용서는 새로운 시작이다., 2017-01-30 유웅열 1,3201
213017 *말씀갈피 - 7월 9일(연중 제14주일) 2017-07-09 신성균 1,3201
214207 당신의 학교 2018-01-24 유경록 1,3200
214583 하비에르 성인이 일본에 첫발을 디딘곳 가고시마에 유채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2018-03-07 오완수 1,3200
214986 남북 정상 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며[주교회의 담화문] |1| 2018-04-14 박윤식 1,32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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