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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6835 주보 부채질 |3| 2014-07-24 박태욱 1,13413
207866 하느님을 섬기는 자들의 불친절한 행동..안타깝습니다. |5| 2014-10-31 강경수 1,13413
207877     명동 성당 화장실과 관련된 다른 글 한 편 |2| 2014-11-02 이효숙 9971
208840 땅끝 해남 2015-05-04 유재천 1,1340
211576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. 2016-10-23 주병순 1,1342
211966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. 2017-01-06 주병순 1,1343
212150 증조부 박승석 선조와 관련된 민원입니다[연천군청-2017-02-16] 2017-02-17 박관우 1,1340
212534 (사순 제5주일) 오늘의 말씀 - 그림묵상 2017-04-02 신성균 1,1341
214286 한 땀 한 땀 인생 수놓기 2018-02-05 이부영 1,1340
214440 느긋한 사람들 |2| 2018-02-24 박창영 1,1346
214597 정바오로님!!! 고맙고.. 감사합니다. |1| 2018-03-09 신욱균 1,1344
215172 [스님] 돈에 집착하지 않는 법 2018-04-28 이부영 1,1342
215264 이 세상에선 안되나요? 2018-05-10 이부영 1,1340
216855 박해당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해 붉게 빛나는 베니스의 성마르코 성당과 대운하 2018-11-22 김정숙 1,1340
222087 유튜브ep.1 "천주교의 전광훈"-대수천의 실체 -이념이 신앙을 질식시킨다 ... |3| 2021-02-25 박주환 1,1345
224352 02.02.수.주님 봉헌 축일.'주님께 바쳤다.'(루카 2, 22) |1| 2022-02-02 강칠등 1,1341
144545 우리말공부 / 당구용어 2009-12-12 김광태 1,13310
147532 애들아, 나가서들 놀아라.(우스개 소리) 2010-01-09 송두석 1,13317
147533     젊잖게 잘난 체 하기 2010-01-09 송두석 24317
147570        Re:젊잖게 잘난 체 하기 2010-01-09 송두석 16811
162010 나는 이런 사람들을 존경한다 2010-09-11 양명석 1,13317
162016    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. 2010-09-11 김복희 1794
162014     Re:이런 분들이 나를 부끄럽게 만듭니다. 2010-09-11 전진환 2136
162035        Re:이런 분들이 나를 부끄럽게 만듭니다. 2010-09-11 곽운연 1682
203679 ■ 이 두 달 사이에 세 번의 새해를! 2014-01-28 박윤식 1,1334
204519 재의 수요일,,,밥도 드시고 꼬기도 드세요((( |5| 2014-03-04 김신실 1,13310
205339 노란리본에 대한 유언비어들 - 속상한 이야기는 우선 검색부터 |3| 2014-04-25 김영훈 1,1336
206792 성당 상업화에 대한 생각 |5| 2014-07-17 이재화 1,1339
209191 탈 권위주의의 시대적 요청 2015-07-06 이부영 1,1331
210334 교황님께서 성모님께 바치신 모후의 관 |1| 2016-02-20 김정숙 1,1335
211573 공권력이 얼마나 중요한지? 국민을 보호해야 할 공권력? 2016-10-23 이용목 1,1336
211919 이제 우리 모두 聖誕하자! 너와 나의 영원하고 무한한 성탄을 위하여 ! 2016-12-26 박희찬 1,1331
213160 성심의 메시지〕구구절절 아뢸 수 없거든, 다만 ‘아버지’하고 마음속으로 불 ... 2017-08-13 김철빈 1,1331
213885 신자님들 심리상담사2급 / 노인심리상담사 무료수강권 이벤트 (선착순 모집 ... 2017-12-09 조자인 1,1330
213997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|1| 2017-12-26 손재수 1,1332
214900 “한국, 북미의 중재자 넘어 평화설계자 되어야” 2018-04-06 이바램 1,13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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