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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신도 사도직을 위한 기도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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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2 |
김영이 |
14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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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나라, 인간의 나라 [식별 / 목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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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10 |
장이수 |
145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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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하느님의 나라, 인간의 나라 [식별 / 목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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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11 |
이의형 |
6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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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른 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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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13 |
유재천 |
14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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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냄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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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1 |
배봉균 |
14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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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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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5 |
주병순 |
14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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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,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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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6 |
주병순 |
14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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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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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02 |
주병순 |
14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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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석 같은 그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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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6 |
이근욱 |
14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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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혼은 움직이고 있었다 [마음과 재화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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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1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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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를 통해 본 사회적 가르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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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2 |
박승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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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님의 사랑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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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6 |
신성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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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후원회미사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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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02 |
오순절평화의마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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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,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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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0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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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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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0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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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드로 2서의 말씀[예언을 임의로 해석하지 말아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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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16 |
홍세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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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해 준 것 = 양] / [해 주지 않은 것 = 염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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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20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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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동감(生動感) 1 - 살아 숨쉬는 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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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21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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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권주일과 사회교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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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05 |
지요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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깊은 밤으로의 편지 / 이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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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17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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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를 죽이려면 그리스도를 죽여야 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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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28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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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적인 사랑이 무엇인가 [임금님의 최후심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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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29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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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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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13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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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함께 지내게 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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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20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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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의 그 말씀, 예언시로도 볼 수 있지 않을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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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0 |
변성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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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럼비는 제주도의 흔한 지형으로 아무것도 아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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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08 |
홍석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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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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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20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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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난의 때, 바로 이때를 위하여 온 것입니다 [순종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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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24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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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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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0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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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사랑의 내 제자 [나무와 가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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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09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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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기쁨과 너희의 기쁨 [사랑의 삼중관계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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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10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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