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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9067 부천사도회에서 첫 인사올립니다 |1| 2008-04-02 조남수 1450
119417 여성의 교회참여 현주소는? - catholictimes |1| 2008-04-11 신성자 1453
119674 우리는 알아야한다- 2008-04-20 이상군 1451
119719 졸지도 않으시는 하느님 / 하느님의 끈을 붙들라 |1| 2008-04-23 장병찬 1453
119846 칭찬이 바꾼 인생 2008-04-28 노병규 1451
120372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봄 야외나들이를 동행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. 2008-05-14 김은경 1450
120611 5월 21일은 부부의 날~~~ 2008-05-21 노병규 1451
120928 성모님의 밤을 봉헌하며 아름다운 이땅의 5월을 보내며 |1| 2008-06-02 김재욱 1456
122140 그대는 나를 아는가 |1| 2008-07-14 박남량 1452
122543 참 용서의 삶 2008-07-31 박남량 1453
123110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 |2| 2008-08-14 주병순 1452
123634 ♧지우고 싶은 날은 없다♧ 2008-08-27 노병규 1451
125241 교육안내 2008-09-26 장재덕 1450
125570 교회, 어떻게 나누고 함께할 것인가? 2008-10-05 강미숙 1450
126115 우리 사회의 미래.... 그리스도의 눈으로 보자 / 박흥렬(바오로) |3| 2008-10-20 김미자 1452
12629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|4| 2008-10-24 강점수 1453
126903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|2| 2008-11-09 주병순 1454
126938 산유화 (山有化) - 김 소 월 2008-11-10 박명옥 1452
127285 <통하는 기도>의 PBC 평화방송 시간표 (수정) |1| 2008-11-20 임지혜 1451
128966 도미니코 사비오 축일에 대해서 2008-12-27 박지영 1451
128967     Re: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 |2| 2008-12-28 소순태 1706
130464 주님의 사랑으로 병든 영혼 을 맑금히 씻겨 주소서 |2| 2009-02-04 권광수 1455
131147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. |2| 2009-02-18 주병순 1455
131314 중고 성경책을 구합니다. |2| 2009-02-22 김지혜 1450
131821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|2| 2009-03-10 주병순 1455
134325 용서와 사랑 그리고 변화 ... |3| 2009-05-13 신희상 1454
134372 장애인을 귀히 여기자 |1| 2009-05-14 장병찬 1453
134382 홍인식 마티아 신부님 영명일을 축하드립니다. 2009-05-14 박찬광 1451
134414 우리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처럼 (심흥보신부님) |3| 2009-05-15 장병찬 1454
134725 양심의 노예 <와> 양심의 자유 / '제 뜻대로 마시고' 글에서 |7| 2009-05-20 장이수 1457
134796 아떻게 아담이 장차 오실 분의 원형이라 하는지요? |1| 2009-05-22 김인기 14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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