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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스크랩>◐ 난 이제 연필이 필요 없어요 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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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5-20 |
박춘식 |
1,28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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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경로당 벽에 붙여진 붓글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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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22 |
김현 |
1,28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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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을 고소한 ‘현대판 고려장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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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10 |
김현 |
1,28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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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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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30 |
김현 |
1,28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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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년의 어느 슬픈 사랑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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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09 |
김현 |
1,28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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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들때, 슬플때, 기쁠때,/노부부'이야기 [감동실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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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7-16 |
김현 |
1,28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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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라는 위대한 이름/서 있는 그 곳이 모두 진리의 자리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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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7 |
김현 |
1,28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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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과 인터뷰하는 꿈을 꾸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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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4 |
김현 |
1,28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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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술잔에 채워진 눈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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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5 |
김현 |
1,28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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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어머님의 장례를 치르고 나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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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8 |
강헌모 |
1,28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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◑중년에 마주친 사랑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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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5-21 |
김동원 |
1,280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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긴급소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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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3 |
윤기열 |
1,28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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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친구가 필요 할 때가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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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09 |
조용안 |
1,28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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밥 할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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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노병규 |
1,280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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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정을 살리는 4가지 생명의 씨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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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06 |
김중애 |
1,28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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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롱아 평안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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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2-26 |
박여향 |
1,2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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끊임없는 반복에 깃든 가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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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2-21 |
김철빈 |
1,2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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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망하는 말과 격려하는 말 / 어느시골 성당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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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25 |
김현 |
1,28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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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*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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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2-11 |
장병찬 |
1,2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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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해를 보내는 마음은 언제나 나를 온순하게 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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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03 |
김현 |
1,28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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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1월 5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5일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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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05 |
장병찬 |
1,28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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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수함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/ 따뜻하고 포근한 사람은 친구가 많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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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03 |
김현 |
1,28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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▷ 한걸음 떨어져서 가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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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0-12 |
원두식 |
1,279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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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친구는 인생의 보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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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2-23 |
김현 |
1,27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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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내의 수고를 칭찬하면 행복이 노크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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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02 |
김현 |
1,27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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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께 드린 마지막 선물 [감동다큐]/한 젊은 여인의 기구한 운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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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26 |
김현 |
1,27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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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실한 이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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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8 |
유재천 |
1,27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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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† 113. 하느님의 뜻에 대한 각 진리는 성삼위 하느님의 생명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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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2 |
장병찬 |
1,27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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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내와 싸워서 이기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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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8-11 |
김현 |
1,27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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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거우면 내려놓으면 되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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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9-14 |
노병규 |
1,278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