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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6896 EWTN 미사에서 코트네^^(꽃동네) 강론하시는 요셉신부님(Fr. Jose ... 2018-11-28 김정숙 1,1492
216897 중국 교회, 지하의 신학생들 2018-11-28 김정숙 1,1490
217695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. 2019-03-27 주병순 1,1490
218369 2020년 도쿄올림픽, 그리고 일본의 도발 (하느님을 믿을 거요 점쟁이를 ... |1| 2019-07-25 변성재 1,1490
220058 배워야 할 미쿡 문화 2020-04-13 신윤식 1,1496
221075 대도시 떠나는 사람들, ‘직주근접’ 대신 ‘직주일치’ 온다 2020-10-10 이바램 1,1490
221761 말씀사진 ( 1사무 3,10 ) 2021-01-17 황인선 1,1490
223846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21-11-09 주병순 1,1490
223865 †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율법에 따른 만찬 / 교회인 ... |1| 2021-11-12 장병찬 1,1490
24965 24962번에 대하여 설명 2001-10-08 고영환 1,14830
27019 저는요 신부님을 더 믿습니다 2001-12-03 윤기련 1,14832
27143 용한 신부 이야기! 2001-12-05 조재형 1,14846
33237 ▶거짓과기만으로 사람들을선동하는 양치기소년에게! 2002-05-13 거룩한분노 1,14831
33242     [RE:33237]마음을 달리 먹었습니다. 2002-05-13 김지선 3437
33247     [RE:33237]얌전한 흥분~』 2002-05-13 최미정 31414
33260     [RE:33237]혜숙이 아버님께... 2002-05-14 김인식 3019
33263     [RE:33237] 오류 한 가지만 지적하지요 2002-05-14 장정원 27523
33282     [RE:33237] 정말 분노합니다. 2002-05-14 류대희 23716
33308     [RE:33237]끼어들기 회신! 2002-05-14 정원경 58420
95268 나를 울린 남자, 하인즈 워드 |9| 2006-02-14 권태하 1,14817
95276     Re:나를 울린 남자, 하인즈 워드 |1| 2006-02-14 신성자 1725
114614 나주 윤율리아는 사이비다 |5| 2007-11-14 변성재 1,1483
121411 가장 마음에 두는 성경 구절 [중앙일보] |12| 2008-06-19 김영희 1,14813
121419     그리스도의 이행 [실천의 의미] |2| 2008-06-19 장이수 1394
178446 성 필로메나, 평화ㅡ기적의 성녀께 도움을 청합니다. (8월 11일 축일) |3| 2011-08-09 김흥준 1,1480
187686 존 번연 "천국과 지옥" 2012-05-27 박재용 1,1480
202693 [자선주일 르포] 무료병원 성가복지병원 |7| 2013-12-14 노병규 1,14816
202700     위의 글에도 반대 숫자가 ???? |1| 2013-12-15 정태욱 4636
202721        Re:위의 글에도 반대 숫자가 ???? |1| 2013-12-16 박재석 2967
202710        Re : 차고 넘치는 좋은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. |3| 2013-12-16 이상훈 58914
202712           감사합니다. |1| 2013-12-16 정태욱 38310
208871 김신준(라파엘) 피아노 독주에 다녀와서... 글쓴이 - 이순금 |1| 2015-05-13 한승연 1,1481
211179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... 2016-08-16 주병순 1,1483
211231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|2| 2016-08-21 변성재 1,1481
211590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. 2016-10-27 주병순 1,1482
212522 모두가 이 현실을 차분히 직시합시다! |2| 2017-03-31 박윤식 1,1486
212968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7-06-27 손재수 1,1482
213325 독서 지도를 통한 식별력의 성교육(남녀중학생) 2017-09-08 이광호 1,1480
214294 봄을 꿈꾸며... |3| 2018-02-05 박영미 1,1482
214342 야마구치 순례길에서 만난 성모님 2018-02-12 오완수 1,1481
216089 고해성사 (초고) 2018-08-27 변성재 1,1480
217744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.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 2019-04-05 주병순 1,14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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