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06 당신앞에 수줍은 시인이게 하소서 2000-10-04 김민철 2,6605
3077 몸값 2만원 2001-12-28 양승국 2,66021
4330 원수를 사랑하라 2002-12-09 정병환 2,6600
4609 다급해지다보니 2003-03-12 양승국 2,66034
113593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(11.껍질은 정말로 질기디 질깁니다.) 2017-08-02 김중애 2,6601
114454 ◎ 우리의 지구를 위한 기도 2017-09-04 김중애 2,6600
118795 ♣ 3.7 수/ 평등과 상호존중을 통한 율법의 완성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3-06 이영숙 2,6604
120037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다(4/26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4-26 신현민 2,6600
120987 김웅렬신부(하느님이 나를 선택하신 이유를 잊지 맙시다.) |1| 2018-06-07 김중애 2,6602
14145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안 믿으면 위선자가 되는가? |3| 2020-10-15 김현아 2,6608
3707 빛과 소금의 영성 2002-05-23 오상선 2,65926
5616 이상향 2003-10-04 양승국 2,65933
11895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신앙인들이 참 신앙인 되기까지) |1| 2018-03-13 김중애 2,6590
1389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모님의 마음은 찾는 마음이다 |2| 2020-06-19 김현아 2,6598
150230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|6| 2021-10-08 조재형 2,6598
905 연중24주일 복음 묵상 -신뢰- 1999-09-11 신영미 2,6581
1362 투명인간 2000-06-13 최요셉 2,6589
1556 나를 따라오너라(성 마태오 사도 축일) 2000-09-21 상지종 2,6589
1733 주님께서 내게 맡기신 금화(체칠리아 기념일) 2000-11-22 상지종 2,65814
1747     [RE:1733] 2000-11-26 이유진 1,6871
1989 최후 진술서 2001-02-12 이도행을생각하는모임 2,6588
5229 결국 한줌 흙입니다 2003-08-03 양승국 2,65827
6260 신림동, 장충동 2004-01-10 양승국 2,65828
118946 ♣ 3.13 화/ 내 처지를 보시고 다가와 일으켜주시는 주님 - 기 프란치 ... |2| 2018-03-12 이영숙 2,6584
2176 <갈릴레아>로 가자... 2001-04-16 오상선 2,65713
5794 그 집 대문 2003-10-24 양승국 2,65729
107578 예언자 예수님의 고뇌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4| 2016-10-20 김명준 2,65711
108578 지혜와 배려가 이룬 일 - 윤경재 요셉 |5| 2016-12-09 윤경재 2,65710
1152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0.07) 2017-10-07 김중애 2,6576
116744 대림 제2주간 월요일 |5| 2017-12-11 조재형 2,65710
124570 연중 제30주일/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, 시어머니 흉보는 며느리 2018-10-27 원근식 2,65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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