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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3831 기 도 |2| 2012-11-09 유재천 1490
194617 [구약] 레위기 7장 : 사제가 지킬 규정, 사제의 몫 2012-12-14 조정구 1490
194662 라면 시리즈 3 - 아침 식사 2012-12-16 배봉균 1490
195425 말씀사진 (이사 62,5) |2| 2013-01-20 황인선 1491
196578 끊임없이 노력하여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이 엿보이는 사진 |3| 2013-03-14 배봉균 1490
197031 말은 내용이라는 몸을 표현하는 옷과 같다고 할 수 있다. |1| 2013-03-30 이정임 1490
197038     Re:밤새 무슨 일이 있었는가? |2| 2013-03-30 이정임 880
197064        Re: 아브라함의 그 밤은 예수님의 고독한 그 밤(옮겨온 글) 2013-03-31 이정임 440
197172 성경에 기록된 대로,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 ... 2013-04-04 주병순 1490
197475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2013-04-18 주병순 1490
198100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넘어서는 것을 목표로 정하는 것은 어떤가!! 2013-05-19 변성재 1490
199486 제 정신 2013-07-20 유재천 1490
200120 Re:200119 정치화(政治化, politicization)란? |2| 2013-08-14 소순태 1490
229508 10.25.수."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"(루카 12, 40) 2023-10-25 강칠등 1490
229526 UN PEACE AMBASSADOR 임명된 이돈희 대사 -축하와 격려에 ... 2023-10-27 이돈희 1490
229532 ★6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이단적인 현대의 진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3-10-27 장병찬 1490
229801 †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-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... |1| 2023-11-23 장병찬 1490
229812 공연 정보 2023-11-25 강칠등 1490
229866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2023-11-29 손재수 1491
229881 11.30.목.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. '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 ... 2023-11-30 강칠등 1490
230033 ★109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전례상의 대혼란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3-12-10 장병찬 1490
230078 † 064. 죄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그것이 예수님에게는 항상 위로가 ... |1| 2023-12-13 장병찬 1490
230956 군인이 외교관인가.... 2024-03-10 신윤식 1491
230983 03.13.수."지금이 바로 그때다."(요한 5, 25) 2024-03-13 강칠등 1490
231026 03.19.화.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."두려워하지 말고 ... 2024-03-19 강칠등 1490
231093 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6시간 (오전 8시 - ... |1| 2024-03-25 장병찬 1490
231305 † 078. 자비심의 5단기도가 죽어가는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 ... |1| 2024-04-23 장병찬 1491
231340 † 084. 곧 아버지의 집에 가게 되어 기쁩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4-04-29 장병찬 1490
231421 † 099. 천사들이 우리를 부러워하는 점은 영성체를 하는 것과 고통을 당 ... |1| 2024-05-11 장병찬 1490
231431 현상 너머의 의미 7 2024-05-12 조병식 1490
231468 † 006. 하느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. [파우스티 ... |1| 2024-05-15 장병찬 1490
231551 11. 소화 데레사 성녀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 ... |1| 2024-05-23 장병찬 14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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