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222 덕진진 (德津鎭) |2| 2009-10-11 배봉균 1,3316
162469 사제인사발령 이제내려주시면 않됄까요? 2010-09-17 장정남 1,3310
167228 신발을 벗어라 2010-12-07 김형기 1,3317
202099 천주교 평신도 3번째 시국기도회 |90| 2013-11-07 박승일 1,3310
203453 공영방송의 사망선고 |6| 2014-01-17 박승일 1,33115
206328 살구 2014-06-06 강칠등 1,3312
207905 사람으로 태어났다면--- 대한노인신문 칼럼 |1| 2014-11-07 이돈희 1,3316
208117 천진암성지 성탄과 연말연시 예절 시간표 2014-12-20 박희찬 1,3312
208283 선교지에서 온 편지_에콰도르 감동글 |1| 2015-01-16 오순절평화의수녀회 1,3310
208514 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5-02-24 손재수 1,3315
208598 가톨릭화목복지협동조합 |1| 2015-03-09 홍흥근 1,3311
208679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...... 너는 닭이 울기 ... 2015-03-31 주병순 1,3312
209159 소통은? 없었다. 2015-07-01 이부영 1,3310
209430 말씀사진 ( 에페 5,15 ) 2015-08-16 황인선 1,3312
210197 황혼 세대의 문제점 2016-01-18 유재천 1,3310
211436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 ... 2016-09-29 주병순 1,3313
211905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2016-12-24 주병순 1,3314
214058 1549년 프란치스코하비에르 성인의 일본 상륙기 입니다 2018-01-02 오완수 1,3310
215138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신부의 발자취 야마구치 순례기 2018-04-25 오완수 1,3310
215700 끔찍한 <日本의 홍수 피해 현장> 기도하며 수해복구에 성의를 다합시다. 2 ... 2018-07-09 박희찬 1,3313
215887 개성공단의 북측 노동자들이 눈물 흘린 이유-분단은 북맹을 일반화한다 2018-08-02 이바램 1,3312
216076 124위 한국 순교 복자 호칭 기도문 수정 바랍니다 |1| 2018-08-24 한정옥 1,3311
218558 감정가를 매길 수 없는 유품[퍼온 글] 2019-08-21 박윤식 1,3312
218677 즐거운 秋夕명절 보내세요 ~ 2019-09-12 강칠등 1,3310
219393 기생충 오스카상 6개 부문 후보선정에 대한 미/캐나다 언론 보도 2020-01-16 신윤식 1,3311
219565 잊지 못할 이돈희 멘토- 조영관 발행인이 바라본 이돈희 대표 2020-02-12 이돈희 1,3310
221220 11.10.화.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.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... 2020-11-10 강칠등 1,3310
221641 내장파괴로 숨진 아이 살인자와 불륜녀 2021-01-05 함만식 1,3310
221643 모현상실수업 14기 안내(사별과 상실을 돕는 지도자 양성 과정) 2021-01-05 손영순 1,3310
221824 01.24.연중 제3주일.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(마르 1, 15) 2021-01-24 강칠등 1,3311
124,845건 (309/4,16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