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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2997 또 바가지로 욕먹을 이야기입니다.(굿뉴스 펌) |9| 2007-08-26 송동헌 1,24011
150589 어느 멋진신부님 이야기 2010-02-23 이세권 1,24026
150691     Re:어느 멋진신부님 이야기 2010-02-26 이세권 1740
175989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 |1| 2011-06-04 주병순 1,2403
202179 한국교회의 십일조 공개 2013-11-12 박종구 1,2400
206314 성역의 법조계 개혁없이는 국민의 불신은 바꿀 수가 없다 |2| 2014-06-05 장일식 1,2406
209974 2016년도 연중 전례표 |1| 2015-12-02 최규성 1,2400
210638 청소년 성교육 사랑과 책임 학교 1차(중1학생) 소감문을 올려 드립니다. 2016-05-04 이광호 1,2401
210656 빈집이 많은 일본 |2| 2016-05-07 유재천 1,2400
212041 어둠이 아닌 하느님께서 주신 신앙의 빛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2017-01-21 이부영 1,2400
213086 조선후기 여성선각자 강완숙(골롬바) 순교 216주년 추모(5)[브레이크뉴스 ... |4| 2017-07-28 박관우 1,2401
213240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3> (1,16-20) 2017-08-26 주수욱 1,2404
213803 조선후기 비운의 학자 박제렴 생애 복원을 향한 여정(2)[브레이크뉴스-20 ... 2017-11-27 박관우 1,2400
214623 검찰 소환 MB에게 꼭 물어야 할 '죗값' 2018-03-13 이바램 1,2402
215049 "댓글 여론 조작단, 문재인 대선과 지지율 개입, 탄핵사유!" 라는 시사영 ... |5| 2018-04-19 홍성자 1,2408
216869 말씀사진 ( 요한 18,35 ) 2018-11-25 황인선 1,2401
218047 2019. 06. 04.No.218030 지금 명동성당 앞에서 일어나고 있 ... 2019-06-08 함만식 1,2400
218080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 2019-06-12 주병순 1,2400
219688 이제는 교구차원의 모든 미사 중단 지침을 내려야 합니다 |1| 2020-02-24 김우솔 1,2403
219690     Re:이제는 교구차원의 모든 미사 중단 지침을 내려야 합니다 2020-02-24 김재환 6111
219689     서울대교구는 2월 25일부터 3월 7일까지 미사중단 부탁드립니다. 2020-02-24 김재환 7382
219695        Re:서울대교구는 2월 25일부터 3월 7일까지 미사중단 부탁드립니다. 2020-02-25 박현옥 5170
219694 ★★ [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](3) |3| 2020-02-25 장병찬 1,2400
220148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2020-04-29 주병순 1,2401
221732 01.14.목.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.(마르 1, 42) |1| 2021-01-14 강칠등 1,2401
223661 돈의 철학 |1| 2021-10-11 박윤식 1,2404
226378 ★★★† 25. 하느님의 뜻은 영혼의 중심이다. [천상의 책] / 교회인가 |1| 2022-11-12 장병찬 1,2400
227094 소녀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! 2023-01-31 주병순 1,2400
227401 물러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. 2023-03-03 주병순 1,2400
227782 대구대교구 월배성당 신자입니다. 2023-04-15 윤자경 1,2400
227884 ■† 11권-125. 하느님 뜻 안에서만 완전한 보속을 행할 수 있다. [ ... |1| 2023-04-27 장병찬 1,2400
227950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23-05-06 주병순 1,2400
11553 김 신부님 관련 글을 올리신 모든 분들께 2000-06-14 노이경 1,23913
12718 의약분업을 맞이한 환자 여러분들에게 드리는 글[퍼온글] 2000-08-07 김경은 1,239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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