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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872 "너희가 하느님이다"면 [ '너희'를 따르십시오 ] 2010-06-08 장이수 1576
156150 세상에 원리는 다양한 존재가 있는게 창조주의 원리 2010-06-13 이점순 1577
156557 ♧ 사람이 그리워지는 날 ♧ 2010-06-21 김현 1571
161484 능수버드나무 위를 걷다 2010-09-03 배봉균 1573
165463 이롭던 것들을 해로운 것으로 여기다 [삼민투와 거지 사랑] 2010-11-04 장이수 1573
165466     [추가] '이념 악용' ㅡ '이념 무당' 2010-11-04 장이수 992
169845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11-01-17 주병순 1573
178103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. 2011-07-31 주병순 1570
179651 가난은 나라도 구제 못한다는데.. 2011-09-07 남지혜 1570
179850 참 빵은 어머니가 아닌 아버지께서 주시다 [은총 작용] 2011-09-15 장이수 1570
180197 처음으로 발견하고.. 처음으로 촬영한.. 2011-09-25 배봉균 1570
180254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. 2011-09-27 주병순 1570
180307 이단감별사? 반신학,민중예수론 [반기독교예수모습욕정] 2011-09-28 장이수 1570
181144 최후의 만찬에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담았나 |28| 2011-10-17 장이수 1570
181372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. 2011-10-23 주병순 1570
181805 신랑과 신부 3 그 후 [자기 심판/자기 깨어있음] 2011-11-06 장이수 1570
182218 저녁죽 먹으라는 북소리, 놀던 옛 동무 생각 ,-丁若鏞 2011-11-16 박희찬 1570
182227 두 뿔=>악의 힘 [하나만 알고 가진 것] |1| 2011-11-16 장이수 1570
184189 해질무렵 늦게.. 2012-01-22 배봉균 1570
185868 고요한 강가에 서서 2012-03-10 이순옥 1570
186500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... 2012-03-30 주병순 1570
187805 나의 집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이다. 하느님을 믿어라 ... 2012-06-01 주병순 1570
188026 [청강한담] 21. 내게 불필요한 것은 버리자 |3| 2012-06-09 조정구 1570
188704 신 한일 우호 기념 파티 독도에서 하면 어떨까? 2012-06-29 문병훈 1570
188759 [채근담] 10. 예로부터 은총 속에서 재앙이 빚어진다 2012-07-01 조정구 1570
189645 ..사랑할 땐..불어로... 2012-07-29 임동근 1570
189856 하느님께서 공동 구속자가 있다고 하던데 정말이냐 |1| 2012-08-05 장이수 1570
190588 포천 아트벨리 |5| 2012-08-24 배봉균 1570
191280 미국행 국제선 여객기 창 밖으로 내다 본 풍경 |4| 2012-09-10 배봉균 1570
191460 관광 농원 OLIVER WINERY.. 포도 농장겸 와인 공장 2012-09-14 배봉균 1570
191512 여름을 보내며 2012-09-15 유재천 15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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