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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3772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 [Fr. 토마스 아퀴나스] |1| 2010-03-09 박명옥 1,00713
53773 하느님을 경험하는 삶 / 교만의 종류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09 장병찬 84813
53842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 2010-03-11 주병순 51613
53855 언젠가 죽는 삶을 사는 이유는 무엇일까? |2| 2010-03-12 유웅열 69013
53871 하느님의 손을 잡고 2010-03-12 김중애 56413
53923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2010-03-14 주병순 52813
53985 참새의 하루 / 최강 스테파노 신부 |1| 2010-03-16 노병규 82013
54004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,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... 2010-03-17 주병순 51413
540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3-18 이미경 1,10313
54036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속의 그 자리 2010-03-18 김중애 64813
54038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. 2010-03-18 주병순 51613
5413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교만과 판단 |10| 2010-03-22 김현아 1,13013
542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3-26 이미경 1,00313
542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3-27 이미경 77913
5446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나를 버리셨나이까? |5| 2010-04-02 김현아 97313
545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4-05 이미경 1,03813
54559 부활의 삶이란?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05 이순정 82813
54619 참 사랑은 하느님 뜻에 일치하는 것 2010-04-07 김중애 62313
54822 가족의 중요성 2010-04-14 김중애 77013
54860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,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 |2| 2010-04-15 주병순 45213
54883 (485) 엄마의 눈물 |5| 2010-04-16 김양귀 72813
54962 4월20일 야곱의 우물- 요한 6,30-35 묵상/ 하느님의 생명 |1| 2010-04-20 권수현 62113
549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받은 것 우선 |4| 2010-04-21 김현아 1,03813
55003 고독을 사랑하고 또 원해야 함 2010-04-21 김중애 53213
5506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봉헌과 성체와 삼위일체 |6| 2010-04-23 김현아 87613
55086 구름에 가려진 태양과 같으신 하느님 2010-04-23 김중애 47013
55088 “너도 떠나고 싶으냐” [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] |2| 2010-04-23 장이수 48213
55096 4월 24일 부활 제3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0-04-24 노병규 67113
55114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 2010-04-24 주병순 54813
5517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새로 태어남과 믿음 |3| 2010-04-27 김현아 882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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