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0618 나의 생각이 나의 운명이다 2017-09-09 김현 1,3351
93652 [복음의 삶] '우리의 신앙생활을 돌아 봤으면 합니다.' 2018-10-05 이부영 1,3350
93730 세상에서 가장 못난 변명 |2| 2018-10-17 김현 1,3352
93781 어두운 태도를 떨쳐버리라 |1| 2018-10-22 강헌모 1,3351
94188 어느 교수의 이야기 |1| 2018-12-13 유웅열 1,3350
97979 나와 달라도 사랑합니다 |1| 2020-09-24 강헌모 1,3351
99084 노년의 자세 |1| 2021-02-17 강헌모 1,3351
99909 †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... |1| 2021-08-06 장병찬 1,3350
2278 사랑할 때는... 2000-12-28 조진수 1,33417
2279     [RE:2278] 2000-12-28 이우정 2161
94658 ★ 성체 성사에 계시는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|1| 2019-02-21 장병찬 1,3340
95423 어느 부자노인의 유언장 / 스스로를 반성합니다... |1| 2019-06-22 김현 1,3342
100034 † 예수 수난 제23시간 (오후 3시 - 4시)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... |1| 2021-09-06 장병찬 1,3340
81002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|2| 2014-01-25 김현 1,3333
90757 책 한 권이 가져다준 기적 같은 이야기 |1| 2017-10-03 김현 1,3332
91273 사람들은 필요성을 느낄 때만 변화를 받아들인다 |2| 2017-12-20 김현 1,3331
93424 이 세상에 내것은 하나도 없다! (프란치스코 ) |2| 2018-09-01 김현 1,3332
94897 봄날같은 사람-이해인 |1| 2019-04-01 김현 1,3332
95441 존경 받는 어른이 되는 7가지 수칙 |2| 2019-06-26 김현 1,3333
96990 정(情)은 외로울 때 그립고, 고마움은 어려울 때 느껴진다 |2| 2020-03-07 김현 1,3331
97656 영원히 변치 않는 부모님 사랑/인생사 새옹지마'의 의미와 유래 |1| 2020-08-14 김현 1,3331
97805 신부님의 눈물 |3| 2020-09-01 김현 1,3334
90222 죽음은 삶의 완성이다. |3| 2017-07-01 유웅열 1,3322
90557 그것이 인연이라고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|2| 2017-08-29 김현 1,3322
91507 침묵할 줄 아는 사랑 |1| 2018-01-23 유웅열 1,3321
93772 2018. 10. 20 명동 1898 곽승룡(비오) 신부님 '고해성사' 북 ... 2018-10-21 하경호 1,3320
95105 아빠의 다급한 카톡 "진짜 고마운 분들이 나타났어" 2019-05-03 이바램 1,3320
97486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|1| 2020-07-16 김현 1,3321
98166 새 신부와 판공성사 |2| 2020-10-22 김현 1,3322
101181 †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 ... |1| 2022-07-29 장병찬 1,3320
48359 기도의 은총 |2| 2010-01-11 김미자 1,33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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