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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0650 동정 마리아의 묵주기도 (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) / [복음과 묵상] 2010-02-25 장병찬 1613
150888 십자가 죽음 안의 행위론자 (율법주의자) 2010-03-03 장이수 1617
152440 기도 2010-04-06 이경숙 1611
153899 2010-05-07 유재천 1613
154064 성령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실 것이다. 2010-05-09 주병순 1611
154229 교황님은 평화와 테러 종식을 위해 묵주기도를 하라고 호소하신다 / [복음과 ... 2010-05-11 장병찬 1611
159276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0-08-05 주병순 1614
159361 사형제도폐지 기원 시,노래 콘서트 '평화로 생명을 이야기하다, 세번째' 2010-08-06 이은정 1613
161915 멋진 도착...멋진 출발 2010-09-10 배봉균 1618
164014 일본어성경읽는 모임 아시는분요.. 2010-10-07 이경희 1610
164040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,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... 2010-10-08 주병순 1613
164984 가장 오래가는 향기 2010-10-27 유재천 1613
165464 거지 하느님, 거지 사랑 [빈자의 그리스도] 2010-11-04 장이수 1613
166858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도록 깨어 있어라. 2010-11-27 주병순 1615
170349 경제계의 연못에는 황소 개구리뿐 2011-01-25 문병훈 1612
170351 제주 우도봉 정상 올레길 2011-01-25 한영구 1610
170824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2011-02-02 주병순 1611
172398 봄이 오는 광경, 꽃 망울 2011-03-15 유재천 1613
173980 시편 기도 - 제 10 장 2011-04-05 홍지효 1612
175803 서울후원회미사안내 2011-05-31 오순절평화의마을 1610
177655 그 해 여름의 그녀 /이채시인 아침시 2011-07-19 이근욱 1610
177677 예수님의 아버지, 우리 아버지 [성모님/화요일] |1| 2011-07-20 장이수 1610
179466 살다 보면 따뜻한 가슴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/펌 2011-09-03 이근욱 1610
180690 공동구속자와 첫그리스도인의 차이점 2011-10-07 조정제 1610
181578 네 친구를 초대하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. 2011-10-31 주병순 1610
181984 출처[희망해] 쓰레기 산아래 우리의 동생들에게 밥을 먹여주세요(서명에 동참 ... |1| 2011-11-10 조일순 1610
182221 2秒 동안의 미세 동작 2011-11-16 배봉균 1610
182234     Re: 송백 (松柏) |2| 2011-11-16 배봉균 1740
182970 한일 '위안부' 쟁점화..양국 오늘 입장표명 2011-12-15 신성자 1610
183534 소리...6개월 전과 달라진 나의 반응 2012-01-03 김신실 1610
183553 서울후원회미사 2012-01-03 오순절평화의마을 16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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