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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2556 가장 아름다운 자리 2017-04-07 강칠등 1,1811
214270 독립운동가 이승휘 선생을 발견하게 된 바하인드 스토리 2018-02-02 박관우 1,1810
214663 민가협 33차 총회-양심수, 국보법 남북화해 시대 어울리지 않는다 2018-03-18 이바램 1,1810
217068 하느님의 깊은 뜻 외 2018-12-22 이부영 1,1810
217889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오시는 것을 보았다. 2019-05-04 주병순 1,1810
219418 최양업신부의 모친 복녀 이성례마리아 의 신앙이야기 2020-01-22 오완수 1,1811
221108 ★ 멸망의 도구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16 장병찬 1,1810
37803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 2002-08-28 임덕래 1,1808
107772 집착이 존재가치가 아니라는거... |7| 2007-01-12 이윤석 1,18018
107776     주류시라는 것 알고 있었습니다.*^^* |7| 2007-01-12 송동헌 3494
107805        제 진의는 그게 아니고~~ 2007-01-12 송동헌 1102
107810           역시 송동헌님이십니다...^^ 2007-01-12 이윤석 1639
125306 미카엘, 가브리엘, 라파엘 대천사 / 영명 축일 |6| 2008-09-28 신희상 1,1806
130916 [고해성사]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|4| 2009-02-13 장병찬 1,18010
130917     Re:[고해성사]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|7| 2009-02-13 곽운연 22310
161864 ‘바보’의 자존심과 비애 2010-09-09 지요하 1,18017
161884     Re:‘바보’의 자존심과 비애 2010-09-09 문병훈 2385
161867     진정한 "자존심"은 2010-09-09 이정희 28916
161906        아직도 남아서 난리를 치고있수? 2010-09-09 장세곤 2207
161876        ㅎㅎ 2010-09-09 김복희 28110
161874        어르신 말씀하실 때는... 2010-09-09 서미순 29219
161877           진정한 "어르신"은 2010-09-09 이정희 28514
161895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진정한 "어르신"은 2010-09-09 곽운연 24612
203728 청계천 거지생활 윤항기 윤복희 어린시절 |4| 2014-01-30 노재금 1,1806
204684 2007년 당시 주임 신부님께서는 |2| 2014-03-15 류태선 1,1807
208729 성당 앞자리는 늘 비어있는것에 마음 쓰인 주임신부님 2탄 2015-04-08 조효례 1,1801
210277 제사에 관하여 |4| 2016-02-08 문정숙 1,1803
210282     Re:제사에 관하여 |6| 2016-02-09 이삼용 5447
210808 굽비오마을과늑대 2016-06-07 김기환 1,1801
213541 베트남하롱베이관광만가시나요? 순교성인117분베트남교회를 찿아가셔요 2017-10-14 오완수 1,1801
216014 성모승천대축일, 광복절, 대한민국 건국절에, 너무나 많은 국민들이 감사할 ... |5| 2018-08-14 박희찬 1,1806
216901 교황님의 외국 방문은 사목적 방문 |6| 2018-11-28 양명석 1,18010
219906 신종 전염병 극복을 위해 모든 이들과 함께 바치는 십자가의 길 [ 출처 : ... |1| 2020-03-23 유재범 1,1801
221152 말씀사진 ( 마태 22,39 ) 2020-10-25 황인선 1,1801
222490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2021-04-27 주병순 1,1800
226043 ★★★† “내가 너로 하여금 기록하게 하는 모든 것은...” - [천상의 ... |1| 2022-10-02 장병찬 1,1800
226253 ★★★† 하느님 뜻 - 6 인간이 열망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성덕 [천상 ... |1| 2022-10-31 장병찬 1,1800
227094 소녀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! 2023-01-31 주병순 1,1800
37304 37276과 37284를 읽고! 2002-08-15 최태한 1,17920
54340 애니어그램 7유형의 신부님 2003-07-06 조윤경 1,17912
54359     [RE:54340] 울먹이시던 신부님 2003-07-07 안정희 1123
139057 바티칸 일간지:신앙이 김대중 대통령을 지탱해준 힘 |8| 2009-08-19 박여향 1,17917
204497 용감무쌍 정의의 미국수녀님, 35개월 구형 선고 |1| 2014-03-03 김정숙 1,17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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