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29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힘없을 땐 바리사이, 힘 있을 땐 율 ... |5| 2018-10-16 김현아 2,7584
119591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 보지 않고 믿는 행복) |1| 2018-04-08 김중애 2,7581
1529 주님, 제 귀를 열어주소서!(23주일) 2000-09-10 오상선 2,7579
119690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[고해성사] 2018-04-13 김중애 2,7571
2144 침묵과 마음의 순례(3) 2001-04-09 김건중 2,7577
114333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영혼을 한 눈에 가려내겠죠) 2017-08-31 김중애 2,7571
137997 ◆ 성모칠고기도, 성모성월을 맞이하여, 성모님의 일곱가지 통고를 묵상하며 ... 2020-05-04 이재현 2,7570
13510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동하지 않으면 아는 것이 아니다 |5| 2020-01-05 김현아 2,75710
140860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①말씀에 대한 환영 ②말씀에 대한 순응 ③말씀에 대한 ... 2020-09-18 박양석 2,7572
1244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열린 마음을 위해 |4| 2018-10-24 김현아 2,7563
142276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|10| 2020-11-19 조재형 2,75615
147596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24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|1| 2021-06-15 장병찬 2,7560
2550 열세번째 사도 2001-07-10 양승국 2,75611
123295 참 평화롭고 자유로운 삶 -두려워하지 않는, 차별하지 않는, 열려있는 삶- ... |3| 2018-09-09 김명준 2,7568
3245 쉼의 미학 2002-02-08 오상선 2,75624
113635 170804 -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2017-08-04 김진현 2,7561
7954 벙어리를 고치심 |27| 2004-09-17 박용귀 2,75615
7967     Re:벙어리를 고치심 |2| 2004-09-18 은표순 1,1973
7965     Re:벙어리를 고치심 2004-09-17 이미영 1,2794
7959     Re:이순의님께 |16| 2004-09-17 박묘양 1,7666
7961        Re: 다시 이순의님께 |4| 2004-09-17 박묘양 1,5793
12929           Re: 다시 이순의님께 |3| 2005-10-17 이화정 1,0574
7957     삭제를 하시면 매너가 아니지요. |4| 2004-09-17 이순의 1,7614
106902 하느님(God)과 사탄(Satan)의 게임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5| 2016-09-26 김명준 2,75611
1564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22) 2022-07-22 김중애 2,7556
12342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천국에도 고통이 있다 |5| 2018-09-13 김현아 2,7556
1982 원죄의 실상은... 2001-02-09 오상선 2,75520
145223 3.13.“오, 하느님!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오.” - 양주 올리베 ... 2021-03-12 송문숙 2,7552
12409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7주간 화요일)『 마 ... |2| 2018-10-08 김동식 2,7553
114241 ■ 오직 하느님과 이웃 사랑에만 관심두면서 /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2017-08-28 박윤식 2,7552
111210 자비와 지혜는 하나다 -늘 새로운 출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3| 2017-04-03 김명준 2,7557
120346 가톨릭기본교리(38. 영원한 생명을 주는 양식) 2018-05-09 김중애 2,7550
116473 11.28.강론"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"-파주 올리베따노 이 2017-11-28 송문숙 2,7550
121118 남편은 당신의 얼굴,아내는 당신의 마음입니다. |1| 2018-06-13 김중애 2,7552
120743 종교인과 그리스도인. |1| 2018-05-27 김중애 2,7552
2021 세 나무의 소망 2001-02-23 경민정 2,75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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