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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4947 일본에서 한국말로 미사드릴 수 있는 성당 |1| 2011-05-01 김성규 3,3620
29770 참으로 안타깝습니다! 김신부님 2002-02-12 최영준 3,36156
29811     [RE:29770] 2002-02-14 정규환 8074
223272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... 2021-08-17 주병순 3,3590
222769 비운만큼 채워진다 / 맹사성의 겸손에서 2021-06-15 박윤식 3,3584
202897 철도노조 파업 관련 글 -> 이글 내용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나요? |7| 2013-12-25 곽일수 3,35655
222790 06.19.토."그러므로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."(마태 6, 34) 2021-06-19 강칠등 3,3550
220962 <聖職者님들께 苦言 몇말씀> |3| 2020-09-15 이도희 3,3544
223293 천주교 정화운동하고 애국활동 하는 방식이 거짓말과 사기조작?! |4| 2021-08-20 박주환 3,3545
224847 04.07.목."나는 그분을 안다."(요한 8, 55) |1| 2022-04-07 강칠등 3,3531
233500 파비아노 레베쟈니 (릴백진) 신부님을 찾아뵙고서! 2026-02-08 이돈희 3,3490
233503 한국 천주교사도직회 지부는 폴란드 출신 야렉 카미엔스키 신부와아키타로 성지 ... 2026-02-11 오완수 3,3490
217734 [사순묵상6]:김찬선 신부님의 "우리도 신(神)이 되려면" 강론 묵상/양남 ... 2019-04-02 양남하 3,3471
225521 07.17.연중 제16주일(농민 주일)"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."( ... 2022-07-17 강칠등 3,3470
225035 전주/광주 교구 2박3일 성지순례(6월17일~6월19일) 신청 접수중 2022-05-07 이용주 3,3460
222729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 2021-06-09 주병순 3,3450
212842 순교자들이 외쳐 불렀던 여수님, 아믄(아멘) ! 2017-05-31 조성안 3,3440
203496 매체변화와 연애방식의 변화-인천교구주보 빛과 소금란 |3| 2014-01-19 이광호 3,3403
225380 제주교구 7곳 성지 순례를 완전정복 해 드립니다 2022-06-24 오완수 3,3390
225377 † 각각의 피조물 안에는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에 설정된 하나의 관계와 은총 ... |1| 2022-06-24 장병찬 3,3360
233505 아우유비츠 비극 너머 화해와 희망으로 나아간 폴란드 WYD <가톨리평화신 ... 2026-02-13 이돈희 3,3360
217719 '미스 트롯' 송가인 VS 홍자 1:1 데스매치 결과 홍자 승 2019-03-30 이정임 3,3341
222722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3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6-08 장병찬 3,3340
223228 08.11.수.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."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... 2021-08-11 강칠등 3,3340
224995 04.30.토."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"(요한 6, 20) 2022-04-30 강칠등 3,3341
222792 [신앙묵상 100] 어떤 깨달음을 원하십니까? |4| 2021-06-19 양남하 3,3333
225358 22.6.17~19 광주교구,전주교구 2박3일 성지순례기 2022-06-20 오완수 3,3330
204023 성당 언니, 성당 오빠들...^^ 2014-02-14 김정숙 3,3311
225472 07.09.토."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... 2022-07-09 강칠등 3,3300
225590 카톨릭용 중국어 신약성서 구할 수 있을까요? 2022-07-29 이상룡 3,3300
226907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 2023-01-12 주병순 3,32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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