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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99 박은종 신부님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하며... 2000-04-09 이동근 1,23625
12284 전격 고발 : 니꼴라오 기획사 2000-07-13 황종수 1,23634
12288     [RE:12284]말도안되는 일들 2000-07-13 이재경 3184
43378 (펀글)명동성당 폭행사건에 대한 답글중 2002-11-12 오유환 1,23610
43388     [RE:43378]깡패집단의 행패를 보고 2002-11-12 강철한 31322
47021 46997<오웅진신부님을 먼 발치서 보고> 2003-01-22 이지연 1,23631
108159 천주교를 믿으면서 종교를 가질려면 돈도 좀 많이 든다는걸 알고 실망 |18| 2007-01-23 김대형 1,2360
116795 나주 홈페이지측의 태도는 명확하군요. |25| 2008-01-24 노상대 1,2360
116797     '공동구속자'에 매이는 분께<가농 추기경/영의 분별> |12| 2008-01-24 장이수 2101
156372 정대세의 눈물...... 2010-06-17 이상훈 1,23627
156438     Re:정대세의 눈물...... 2010-06-18 서상철 2231
156390        이상진님에게,,,, 2010-06-17 장세곤 30713
156434              상진아,,,잘났어 정말,,,, 2010-06-18 장세곤 2377
156385       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분별하지 못하시는... 2010-06-17 김은자 31713
156377        깨어 있어야 합니다. 2010-06-17 서해원 41025
162928 “끔찍했던 추석 전날“이란 글을 읽고 2010-09-23 최종하 1,23625
162938     Re:“거침없이 공박하고 덤벼드는 몰상식한 이가”쓴 내용? 2010-09-23 이석균 5176
162935     Re:“끔찍했던 추석 전날“이란 글을 읽고 2010-09-23 전진환 3969
163002        Re:잘못된 이분법적사고 어르신들은 떠나라?? 2010-09-24 안현신 2334
163093           예수님의 이름으로 2010-09-24 이정희 2312
163133              Re: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마라 2010-09-25 안현신 2002
162930     Re:“끔찍했던 추석 전날“이란 글을 읽고 2010-09-23 문병훈 43110
162995        Re:“끔찍했던 추석 전날“이란 글을 읽고 2010-09-24 김은자 2664
208434 성경 영어 번역 - 마태복음 2장 11절 2015-02-09 이승석 1,2361
208601 대보름 윷놀이 2015-03-10 유재천 1,2360
215477 국회 특수활동비 공개 미루는 이유는? “업무량 폭주” 2018-06-08 이바램 1,2360
217893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19-05-05 주병순 1,2360
218626 다시 돌아온 지갑 2019-08-31 박윤식 1,2364
220039 화곡2동 성당에서 87세의 어르신이 10일째 단식 기도 중이십니다. |2| 2020-04-11 손지연 1,2362
221968 한국 공중파에 보이는 아프리카 아이들의 영상 2021-02-10 함만식 1,2361
223473 09.13.월.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."그저 말씀만 하시어 ... 2021-09-13 강칠등 1,2360
223549 제 1회 노인의 날 행사, 이돈희 씨 ,50년전 그 때 그 사건 아시나요 ... 2021-09-23 이돈희 1,2361
224021 12.09.목."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."(마태 11, ... |1| 2021-12-09 강칠등 1,2361
19847 가슴속 응어리 한번 풉시다!! 2001-04-25 김지선 1,23531
19849     [RE:19847]/적극추천합니다.이리로 보내주세요. 2001-04-26 조규재 3643
19957 제가 천주교인인 사실에 감사합니다. 2001-04-29 권종하 1,23518
24844 한 사제 어머님! 영전에 다녀와서.... 2001-09-30 전태자 1,23519
48725 위험한 이야기. 2003-02-26 조승연 1,23544
49568 '검사스럽다'는 말입니다 2003-03-11 김옥자 1,23518
188912 성 김대건 신부님 축일이 궁금합니다 |3| 2012-07-05 문병훈 1,2350
206177 어느것이 진실인지 2014-05-29 문병훈 1,2355
207848 한번 구원은 영원한가, 아니면 영원하지 않은가? |4| 2014-10-26 신인섭 1,2353
208385 매일미사 묵상편의 믿음을 주셔야 믿어야 하나요? |1| 2015-02-03 정회성 1,2350
208699 제주 성이시돌젊음의집 여름성경학교/ 캠프 대관 안내 2015-04-02 임동철 1,2350
208842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. 2015-05-05 주병순 1,2354
209646 김학렬 신부님의 글을 보고... 2015-10-01 신동훈 1,23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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