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3764 170810 -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복음 묵상 - 김영철 라우 ... |2| 2017-08-10 김진현 2,7942
2339 육화의 신비(55) 2001-05-31 김건중 2,7949
1752 [독서]샘터에 이르러 빛 자체를 볼 것입니다 2000-11-28 상지종 2,7948
14633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목숨을 바쳐야만 사랑받는가? : ... |2| 2021-04-24 김백봉 2,7932
1556 나를 따라오너라(성 마태오 사도 축일) 2000-09-21 상지종 2,7939
2508 토마스 사도에게(성 토마스 축일) 2001-07-03 상지종 2,79311
2054 황당한 아이의 엄마..(3/5) 2001-03-04 노우진 2,79318
4988 지리산 중턱에서 2003-06-10 양승국 2,79337
3483 가슴에 구멍뚫린 여인 2002-04-02 양승국 2,79322
6116 잘 나가던 시절 2003-12-13 양승국 2,79335
113919 8.15."성모승천 대축일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|1| 2017-08-15 송문숙 2,7920
146906 2021년 5월 18일[(백) 부활 제7주간 화요일] 2021-05-18 김중애 2,7920
1360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2000-06-12 송영경 2,7927
898 9월8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9-11 조한구 2,7921
13904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지금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것은 |3| 2020-06-22 김현아 2,7927
90165 † 마음의 정결과 천상 지혜를 청하는 기도- 『준주성범』 2014-07-01 한은숙 2,7911
13883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욕구가 커지면 삶의 의욕이 줄어든다 |6| 2020-06-11 김현아 2,7913
113140 김웅렬신부(미리 당겨서 감사하라) 2017-07-10 김중애 2,7912
1465 퍼온글 2000-08-11 김성희 2,7912
120331 보호자께서 오시면 |1| 2018-05-08 최원석 2,7911
118597 사순 제2주간 화요일 |5| 2018-02-27 조재형 2,7919
148444 심판의 기준(근거)은 오로지 십자가뿐이다. (마태12,46-50) |1| 2021-07-20 김종업 2,7900
1308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03) 2019-07-03 김중애 2,7907
6040 향긋한 말씀 2003-11-28 양승국 2,79031
121124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|10| 2018-06-14 조재형 2,7909
148381 ■ 15. 후기 다윗 시대 / 다윗 왕과 그 계승권[2] / 2사무엘기[2 ... |2| 2021-07-17 박윤식 2,7902
114018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|1| 2017-08-19 최원석 2,7902
1033 성호경(聖號經) 이야기... |8| 2008-04-04 문명영 2,7896
12852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능력이 주는 선물은 자비다 |3| 2019-03-25 김현아 2,7899
6602 상처와 서러움이 눈물이 되어.. 2004-03-04 노우진 2,78935
169,469건 (296/5,64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