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7234 어느 의사의 뼈저린 고백 (어느 불효자의 회한) / 출근길의 천원김밥 |2| 2020-05-11 김현 1,3611
100643 †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이라는 성덕은 사욕이나 시간 낭비에서 면제된다 - ... |1| 2022-02-21 장병찬 1,3610
6065 나누고픈 주례사 2002-04-12 오문근 1,36019
30284 * 주님의 풍성한 사랑과 평화에 실어 보냅니다 |17| 2007-09-30 김성보 1,36022
87023 ■ 사순시기에 알아야 할 전례와 교리 상식 |1| 2016-02-20 김현 1,3600
91228 한 번쯤 생각하고 넘어가야할 일 2017-12-12 유웅열 1,3602
81684 하나 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|3| 2014-04-03 김영식 1,3593
85335 비에 관한 중년 시 6편 / 이채시인 2015-07-24 이근욱 1,3590
95566 인생사 새옹지마, '달도 차면 기운다' |1| 2019-07-19 김현 1,3592
97484 경남 511 병원선 진료 |3| 2020-07-15 강헌모 1,3591
97584 부부란 그뜻 늙어보면 안다/다섯째 손녀딸이 시집가는 날 |1| 2020-08-03 김현 1,3591
97638 세탁소에서 생긴 일 - 이열치열, 이스치스 |1| 2020-08-12 김학선 1,3591
101142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2-07-20 장병찬 1,3590
2634 바보들의 사랑이야기... 2001-02-06 김광민 1,35814
97016 꼭 읽어 보아야할 짧고 좋은글, 짧고 좋은 글 첫번째 |2| 2020-03-17 김현 1,3582
101333 ★★★† 제9일 -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를 화해시킬 천상 중재자로 임명되신 ... |1| 2022-09-08 장병찬 1,3580
33196 * 날씨도 추운데 따끈한 찌게에 쐬주 한 잔 하세요 ~ |17| 2008-01-24 김성보 1,35714
33996 이래서는 곤란한데요. |8| 2008-02-25 김은기 1,35718
33998     Re:이래서는 곤란한데요 /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|4| 2008-02-25 김미자 48510
87007 묵주는 몸의 일부,기도는 생활의 일부 [나의 묵주이야기] 155 2016-02-18 김현 1,3574
89720 무심히 "평화를 빕니다"라고 인사를 했을 뿐인데 |1| 2017-04-05 류태선 1,3571
89908 Hanami - (벚)꽃구경 |1| 2017-05-04 김학선 1,3570
97421 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/아버지께 드린 마지막 선물 |1| 2020-06-27 김현 1,3571
3464 연못가 벤치에서 보았던 젊은 아빠 2001-05-09 이만형 1,3564
30798 * 가슴이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|14| 2007-10-23 김성보 1,35615
91218 크리스마스 선물 / O. Henry 원작의 감동이야기 |1| 2017-12-11 김현 1,3563
8547 사랑할수 있을 때 사랑하세요... 2003-04-28 안창환 1,35518
16382 [현주~싸롱.4]...내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... |12| 2005-10-10 박현주 1,3554
93619 얼굴은 인생의 성적표입니다 |1| 2018-10-01 김현 1,3551
27883 말하는 사람과 마음에 담아 두는 사람 |4| 2007-05-04 홍선애 1,3547
91403 돈가방을 짊어지고 요양원에 간다고 해도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? |2| 2018-01-09 김현 1,35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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