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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양들을 찾으러 왔다 [착한 목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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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30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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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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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30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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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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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30 |
홍석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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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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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03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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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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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26 |
주병순 |
16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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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레이는 금요일 아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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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03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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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천주교회의 창립자 이벽 성조의 시복,시성을 간절히 기원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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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23 |
박관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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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조조정에 비참해진 근로자들 가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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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4 |
문병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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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정제님이 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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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2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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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창립자는 교회구성원 [아퀴나스 성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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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2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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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내가 그리스도다' = '공동 구속자' [ 배교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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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21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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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를 알려주시기 위해 오신다 [아기 예수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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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28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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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거운 저녁식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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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29 |
배봉균 |
16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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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사성어 (故事成語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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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08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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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마리아의 참 메세지 [영원불변한 성모메세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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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22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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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 내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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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26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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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눈 내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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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26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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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앙생활의 개인주의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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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02 |
박승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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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 LTE폰에서는 모바일서비스가 않되네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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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07 |
김광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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밑바닥 인생들과 제자 무리들 [추기경님의 마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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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13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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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을 위한 기도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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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3 |
손재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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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의 분별과 영의 형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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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6 |
박승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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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하였으나 자신의 선택으로 악하게 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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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9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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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교리 사회교리--믿고 행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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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8 |
박승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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짠 샘이 단 물을 낼 수 없다 [한 입에 두 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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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8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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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강 파워 !! 人力 기관차.. ㅋ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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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9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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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유머 - 기차두 멀리 갈수록 오므라들구 있자나 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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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9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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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작가 님들의 사랑과 관심과 인기를 한 몸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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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26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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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권토 (捲土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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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26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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듀엣 (Duet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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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04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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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창조에 필요없는것이 있는것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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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09 |
안대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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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[발이 씻기지 못한 주인 유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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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05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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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망 안에서 외치는 강정의 평화 (담아온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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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8 |
장홍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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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지털 속에서 아날로그 찾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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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24 |
박영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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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디지털 속에서 아날로그 찾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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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25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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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귀한 생명으로 얻어진 현대 생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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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12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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