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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7742 교황 레오 13세의 미사 2008-02-25 장병찬 1682
117862 헨델의 알렐루야 2008-02-29 강창규 1680
11787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08-02-29 강점수 1684
118166 태안반도 해변은 대전교구의 해변 |1| 2008-03-10 지요하 1683
118465 태안성당 좀 도와주세요. 2008-03-18 조중돈 1681
119774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주신 자비의 선물 |3| 2008-04-25 장병찬 1685
120037 Gerard David-----벨기에 화가 2008-05-02 김경희 1682
120099 옛 글-오류 지적 요망 |2| 2008-05-04 이용섭 1681
120417 인간광우병, 국산 쇠고기도 안전지대 아니다! (3)-월간 신동아 |1| 2008-05-16 이용섭 1683
120418     Re:인간광우병, 국산 쇠고기도 안전지대 아니다! (4)-월간 신동아 2008-05-16 이용섭 642
120419        Re:우리 모두 정직해집시다 |2| 2008-05-16 이용섭 1683
120424           정신이 오락가락 하나 봅니다. |2| 2008-05-16 유재범 1738
120519 떨리는 천국 |6| 2008-05-19 박혜옥 1683
121834 예수회 성소자 여름 피정 및 수련회 - 주님의 벗으로 불리움 2008-07-02 김형철 1682
122198 역경의 시간에 이렇게 말하라 2008-07-18 장병찬 1686
122902 봉헌 제 6일, 지성주의 2008-08-09 장선희 16810
123704 성가대 지휘자님을 모십니다. 2008-08-28 이선경 1680
123950 한국 가톨릭 순교성지와 사적지 사진전 2008-09-03 김철호 1680
124378 말라그레카 요셉 몬시뇰 초청 2008-09-10 유경원 1681
125080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 ... |3| 2008-09-24 주병순 1685
125613 로단테(종이꽃) |1| 2008-10-06 한영구 1681
125787 Ernesto Guevara de la Serna |1| 2008-10-11 김병곤 1683
125886 2008년 성령쇄신 서울대회 2008-10-14 조기연 1683
126046 젊은이의 피정 - 내 삶의 의미를 찾아서 2008-10-17 김동일 1681
127263 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 |1| 2008-11-20 박명옥 1686
128134 인권주일과 성모병원사태. |5| 2008-12-07 박창순 1683
128279 제 4의 비밀 - '배교' [마리아교, 교회의 어두운 그림자] |4| 2008-12-10 장이수 1687
128283     공동 구속자는 태초부터 없었다. [뱀을 짓밟는 , 원복음] |3| 2008-12-10 장이수 1694
129884 제가 왜 교회가 부자라고 이야기 하는 거 같아요? |2| 2009-01-24 김형운 1681
130961 [강론] 연중 제 6주일 - 어떤 나병환자와 주님 (김용배신부님) |6| 2009-02-14 장병찬 1688
130964     Re:[강론] 연중 제 6주일 - 어떤 나병환자와 주님 (김용배신부님) |4| 2009-02-14 곽운연 1148
131280 다 내려놓자 ... |2| 2009-02-21 신희상 1683
131897 부자와 빈자 [아버지 품에 안긴 아들] |10| 2009-03-12 장이수 1688
132963 알렐루야! 알렐루야~!! |1| 2009-04-12 노병규 1681
133885 파우스티나 수녀님의 기도 |11| 2009-05-04 이현숙 16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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