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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1553 이돈희 대한노인신문사 수석부사장 대한노인회 자문위원 위촉 2020-12-23 이돈희 1,2440
222646 나의 집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이다. 하느님을 믿어라 ... 2021-05-28 주병순 1,2440
223590 어제는 노인의 날 - 이돈희 한국노인학회장/노인의 날 만든이 2021-09-30 이돈희 1,2441
224063 '함께 꾸는 꿈(CUM)' 입주자 모집합니다~!! 2021-12-17 빈민사목위원회 1,2441
226305 † 예수 수난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-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/ ... |1| 2022-11-04 장병찬 1,2440
227403 처음 하는 가톨릭성가 섹소폰연주 무료봉사 2023-03-03 박태용 1,2440
227825 제주도의 이시돌목장 이야기입니다 .(8) 2023-04-19 오완수 1,2441
3821 책임감과 의무감 사이에서.... 1999-02-03 성남철 1,2431
20060 *** 젊은 사제의 아름다운 모습에서...*** 2001-05-03 강미자 1,24311
20105     [RE:20060]젊은 사제님들께 화이팅을! 2001-05-04 이은경 631
86370 성녀 클라라 동정 |2| 2005-08-11 양대동 1,2432
122524 정진석 추기경님께 |5| 2008-07-30 박선웅 1,24313
160181 이래도 되는건가?^^ 2010-08-19 전진환 1,24317
160251     참,,어처구니가 없는 사람이군요,,,, 2010-08-19 장세곤 1712
160222     저도 흐이~~~망^^ 2010-08-19 김복희 2008
160191     Re:자게판에 왕따는 없습니다 2010-08-19 박영진 2034
160192        Re:자게판에 왕따는 없습니다<-- 정말입니까? 2010-08-19 전진환 22110
160194           Re:서로 다름을 인정 해 야 합니다 2010-08-19 박영진 1726
163493 가톨릭신앙의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8 송동헌 1,24317
163533     Re:가톨릭신앙의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9 이행우 27817
163553        소신 있는 판단^^ 2010-09-29 김복희 2636
163554           Re:ㅋ~또 한발 늦었네 2010-09-29 김용창 1663
163512     님 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8 양종혁 28214
163504     Re:가톨릭신앙의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8 이상훈 26421
163500     Re:저도 이해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2010-09-28 김지현 25520
163501        Re:여러가지로요... 2010-09-28 안현신 18610
163499     Re:감사합니다. 2010-09-28 김용창 2127
163498     정확하십니다 2010-09-28 김복희 26510
163503        Re:아~헷갈려 2010-09-28 김용창 1887
163524           오잉?^^ 2010-09-29 김복희 1767
163529              Re:감사합니다 2010-09-29 김용창 1754
16353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또 뱅기^^ 2010-09-29 김복희 1725
203746 ■ 질투[嫉妬/jealous]와 시기[猜忌/envy]의 구분은? |8| 2014-01-30 박윤식 1,2435
204291 혹시 주일에 성당을 못가는 환자의 경우 미사드릴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? |2| 2014-02-24 민신혜 1,2431
208959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? 2015-05-30 주병순 1,2431
209110 연령회가 엉망이드니 묘지 관리까지 |6| 2015-06-23 류태선 1,2432
209198 메르스 환자를 돌보는 이들 2015-07-06 유재천 1,2433
209695 이벽 성조께서는 32세의 짧은 일생을 布衣道人으로 정결하게 살다가 순교하셨 ... 2015-10-13 박희찬 1,2433
212893 삼위일체 대축일 (시 : 삼위일체 (하느님 안에서의 다양성)) 2017-06-11 변성재 1,2430
215355 황초의 기도 2018-05-24 강칠등 1,2431
217804 북한이나 중국처럼 낙태죄가 아예 형법에 없는 나라가 되어야 할까요? 2019-04-16 이광호 1,2432
217878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 2019-05-02 주병순 1,2430
218873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구원의 방편 2019-10-13 장병찬 1,2430
221102 불행하여라, 너희 바리사이들아!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! 2020-10-14 주병순 1,2431
221799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하고 소리 질렀다. 예수님 ... 2021-01-21 주병순 1,2430
222478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. 2021-04-25 주병순 1,2430
223617 <세계어버이날>을 제정하기를 제언합니다! 2021-10-05 이돈희 1,2431
226985 그형제 딴다라스캔들신분상승 재벌정치 정신병에서 그런거군요 딴종교는 안그럽니 ... |1| 2023-01-20 이철주 1,2430
227091 ★★★★★† 32. 하느님의 뜻과 일치된 행위만이 완전무결하다. [천상의 ... 2023-01-30 장병찬 1,24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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