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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59 삼각지님들의 고백,고맙습니다. 2000-03-13 정혜란 1,34131
16324 저는 신부도 도인도 아닙니다! 2000-12-29 정중규 1,34131
24587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2001-09-21 김복희 1,3416
25941 사목일기,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다 2001-10-31 이현주 1,34116
26330 정말 기가막힌 글 2001-11-14 유강희 1,3412
26336     [RE:26330]나랑 이리도 닮았을까 2001-11-14 문형천 2642
26343     [RE:26330] 2001-11-14 권진복 1303
30924 십자가안테나(25)-고백성사와 고발성사 |1| 2002-03-16 이현철 1,34145
37220 즐거운 마음 한구석에는 죄스러움이 2002-08-13 지요하 1,34118
41417 그대들-민노총, 과연 십자가의 구원을 믿는가? 2002-10-24 홍승준 1,34156
42454 [기자의 눈]이진구/명동성당의 ´기본권´ 은? 2002-11-02 안철규 1,34150
110716 성부 성자 성령중에 누가 제일 높으신가? |18| 2007-05-09 이성훈 1,3419
124745 설마 신부님들 중에는 장경동처럼 강론하는 분은 안 계시겠죠. |6| 2008-09-18 강향숙 1,3416
124785     뉴욕이면 자유의 여신상인가요? 2008-09-18 임봉철 1441
156981 지요하 작가의 '일상성의 문제' 2010-07-01 구갑회 1,34112
157011     지형제님 감사합니다. 2010-07-02 송명환 2889
157007     기우 2010-07-02 이기홍 26913
157005     문학에서 문학평론이라는 장르가 있습니다 2010-07-02 이성경 26914
156991     작가요? 2010-07-02 김복희 40813
157001        등단한 사람을 작가라고 합니다. 2010-07-02 양종혁 32623
157024           몰라서 하는 말이겠는지요? 2010-07-02 김복희 24612
156987     확실히 합시다,,, 2010-07-01 장세곤 37817
156988        제발 좀 알고 합시다, 2010-07-01 송동헌 3866
156989           Re:제발 좀 알고 합시다, 2010-07-02 이상훈 39915
157018              충분히 이해합니다, 2010-07-02 송동헌 2949
166019 평생 아기 바란 66세 할머니 ‘세쌍둥이 경사’ 2010-11-12 신성자 1,3411
208149 2015년 서울 마리아 학교 수강자 모집 2014-12-24 이정순 1,3410
210941 어제밤의 폭우 |1| 2016-07-02 유재천 1,3410
211419 말씀사진 ( 1티모 6,11 ) 2016-09-25 황인선 1,3411
211908 (함께 생각) '개방적 소속감'을 주지 못하는 교회 2016-12-24 이부영 1,3412
213058 *말씀갈피 - 7월 23일(연중 제16주일) 2017-07-23 신성균 1,3410
218971 오직 정직한 마음과 믿음직한 행동만이 |1| 2019-10-31 박윤식 1,3411
222526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. 2021-05-06 주병순 1,3410
222612 05.23.성령 강림 대축일."성령을 받아라."(요한 20, 22) 2021-05-23 강칠등 1,3410
222638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.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... 2021-05-26 주병순 1,3410
226398 하느님을 이용하는 신부 박주환을 면직하라 |2| 2022-11-14 박인구 1,34121
8672 참담.. 비통..허무 2000-02-14 서영섭 1,3405
18013 인천교구 산곡동 성당사건..[필독] 2001-02-22 심교린 1,34016
18812 신,구 세례명의 해석 2001-03-25 허근영 1,3405
34468 사돈 남말하네... 2002-05-31 박요한 1,34018
39078 추석날:달빛 인사 2002-09-20 이해인 1,34021
39087     [RE:39078] 2002-09-21 이강림 2161
58992 Re58989: 신부님 말씀을 잘못이해하고 계십니다. 2003-11-26 박여향 1,34035
110582 십자가의 성 요한 -모든 것 |1| 2007-05-04 박광용 1,34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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