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0626 살아 숨쉬는 동강 |3| 2012-05-21 노병규 5618
70702 두 환자 이야기 |3| 2012-05-24 노병규 6468
70789 이런 사람과 생각을 나누고 싶다 |3| 2012-05-28 노병규 6028
70933 어머니의 직업 2012-06-05 노병규 7748
70963 오늘은 친구에게 "저기...."라고 문자를 보내보세요 |2| 2012-06-07 노병규 7638
70977 全州 욕쟁이 할머니와 故朴正熙 大統領에 얽힌 일화 |3| 2012-06-07 김영식 8798
71001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|3| 2012-06-09 노병규 7848
71071 소록의 별밤 / 구활 |5| 2012-06-12 김영식 7448
71089 어느 아버지의 이야기... |5| 2012-06-13 윤기열 1,1008
71232 ♡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온 소녀♡ 2012-06-21 노병규 6038
71724 겨자씨의 비밀 1/최인호(베드로) |1| 2012-07-21 김영식 2,5548
71777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 처럼...! 2012-07-24 김영식 6968
71903 100세까지 쌩쌩한 두뇌의 비밀 |5| 2012-08-01 김영식 2,4738
72510 ♤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습니다 ♤ |1| 2012-09-06 노병규 7278
72526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..... |7| 2012-09-07 김미자 6698
72528 죽어서도 부를 영원한 사랑 |4| 2012-09-07 김영식 6848
72545 부부에게 보내는 편지 |5| 2012-09-08 노병규 2,4868
72580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 - 법정스님 |1| 2012-09-10 노병규 6258
72667 나이가 가져다 준 교훈 |4| 2012-09-15 노병규 6298
72790 미사의 값 |1| 2012-09-22 노병규 7408
72803     Re:미사의 값 2012-09-22 윤영길 2840
72847 가장 넉넉한 사람은 2012-09-25 노병규 6448
72882 많이 사랑한 당신 앞에(이태석신부님께)/Sr.이해인 |2| 2012-09-26 김영식 7338
72989 사랑합니다 .... 내 어머니, 아버지 !!! |3| 2012-10-02 노병규 5358
72990 우리 자신들 모습이 아닐런지요 |2| 2012-10-02 노병규 5018
73155 가난하지만 행복한부부 2012-10-11 노병규 6028
73673 좋은 심판 |1| 2012-11-06 노병규 5188
73715 인생 운전 |2| 2012-11-08 노병규 7708
73833 하늘로 띄우는 편지<1>- 딸아, 지금은 볼 수는 없지만... 2012-11-13 노병규 6358
74022 '섬기는 사목' 실천하는 어느 본당 신부 이야기 |6| 2012-11-22 노병규 2,5158
74106 누구에게나 삶은 가볍지 않다 |1| 2012-11-26 노병규 1,07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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