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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7638 103위 성인전 38, 聖 이호영 (베드로 1802~1839) 완결편 |47| 2005-01-13 신성구 1,34317
77699     Re:103위 성인전 38, 聖 이호영 (베드로 1802~1839) 완결편 |4| 2005-01-14 신성구 2804
80784 이것이 한국교회 최초(3) / 명동성당-한국 최초의 본당 2005-03-25 노병규 1,3434
80789     Re:명동성당-한국 최초의 본당 2005-03-25 이수근 1261
81227 교황님 장례식을 맞으며 - 교황님 추모 동영상 pater noster 2005-04-08 송용민 1,3435
98541 왜 그랬을까? 왜 못 믿고....? |23| 2006-04-23 권태하 1,34324
98542     Re:주여 이 죄인이....♪ |4| 2006-04-24 정정애 2968
100180 회자정리(會者定離)와 거자필반(去者必返) |17| 2006-06-01 배봉균 1,34312
100900 대부를 서는 것이 내키지 않으니... |20| 2006-06-16 권태하 1,34317
111136 하느님께서 저에게 베푸신 특별한 치유의 은총 |27| 2007-05-26 박여향 1,34315
116795 나주 홈페이지측의 태도는 명확하군요. |25| 2008-01-24 노상대 1,3430
116797     '공동구속자'에 매이는 분께<가농 추기경/영의 분별> |12| 2008-01-24 장이수 2161
127314 감곡성당 김웅렬 신부님 강론 |8| 2008-11-21 박명옥 1,3435
127315     Re:감곡성당 김웅렬 신부님 강론 2008-11-21 박명옥 2493
129215 공동 구속자 - 곱비 신부님 내적 담화 중 |19| 2009-01-04 장선희 1,3439
129243     Re:성모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당신 사제들에게 |5| 2009-01-04 박명옥 2014
129242     Re: 1년 6개월 전에 이미 확인한 사항들.. |7| 2009-01-04 소순태 2321
129239     [김신도사님] '공동 구속자'는 '면죄부'의 재판 입니다. |3| 2009-01-04 여승구 2322
129232     곱비 신부님 한국말을 기가막히게 잘하셨나 봅니다.^^ |13| 2009-01-04 유재범 2645
129216     . |2| 2009-01-04 장선희 4909
129248        Re:김웅렬 신부님 강론의 일부입니다. |1| 2009-01-05 임봉철 2373
129229        Re:예언자 |5| 2009-01-04 이성훈 42510
129219        지혜롭게 처신하시기 바랍니다. |3| 2009-01-04 이금숙 42710
129824 이제 신부라는 용어는 사용하지 맙시다 |16| 2009-01-22 오창표 1,3433
129864     Re:이제 신부라는 용어는 사용하지 맙시다 |6| 2009-01-23 오창표 2301
129856     신부(神父)가 아니라 신부(信父)였다면... |9| 2009-01-23 여승구 2383
129832     질못 알고 계십니다. 2009-01-22 송동헌 3358
129827     신부는 "신앙의 아버지", "영적인 아버지"라는 뜻입니다. |7| 2009-01-22 유재범 5037
129826     '신부'와 '사제'는 구분해서 씁니다 |1| 2009-01-22 박광용 4874
130511 300억사기꾼을 송원석을 조심하세요, |1| 2009-02-05 이영진 1,3430
140539 군종주일 - 군종신부 - 사제직분 |8| 2009-09-25 이성훈 1,34323
178211 고산(孤山)과 다산(茶山) 2011-08-02 배봉균 1,3430
180129 교회 내 카페운영은 불법이다? |10| 2011-09-23 이정훈 1,3430
180216     Re:잠시 하는 뻘짓 2011-09-25 신성자 690
204274 되새 수컷 2014-02-23 배봉균 1,3434
209169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. 2015-07-02 주병순 1,3433
210242 기적과 같은 일이 하루에 몇 번이나... 2016-01-31 변성재 1,3431
211387 (함께 생각) 술 권하는 사회, 죄책감 권하는 교회 |1| 2016-09-17 이부영 1,3431
211986 (함께 생각) 천국으로 가는 모든 길이 천국이다 2017-01-10 이부영 1,3430
216988 어려울 때 얻는 친구 2018-12-10 이부영 1,3431
217355 ★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|1| 2019-01-25 장병찬 1,3430
218885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분심을 물리침 |1| 2019-10-15 장병찬 1,3431
219484 MBC 스트레이트 살레시오 청소년 센터 편에 대해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 ... |1| 2020-02-04 김민아 1,3432
221029 ★ 견진성사를 받은 이들의 권리와 의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0-10-02 장병찬 1,3430
221233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. 2020-11-12 주병순 1,3431
223843 [질문] 11/2 둘째미사 관련입니다. |1| 2021-11-09 김태영 1,3430
225373 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 |1| 2022-06-23 장병찬 1,3430
225827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. 그리고 열두 제자를 뽑으시고 ... 2022-09-06 주병순 1,3430
226170 ★★★† 제19일 - 동정녀께 천사를 보내시어 하느님의 때가 왔음을 알리시 ... |1| 2022-10-20 장병찬 1,34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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