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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7220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58. 인류 역사상 세 번째 쇄신의 때와 하느 ... |1| 2023-02-12 장병찬 1,2490
227472 ★★★★★† 109. 하느님 뜻의 업적들 안에서 행하는 순례의 의미. / ... |1| 2023-03-11 장병찬 1,2490
227483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3-03-14 장병찬 1,2490
10274 가톨릭회관 주차 관리 너무해! 2000-04-14 정성필 1,24815
19917 성직자 비난에 관하여 2001-04-28 조기연 1,24821
21437 신부님의 고통 2001-06-22 김복희 1,24811
24956 레밍(Lemming) 2001-10-07 배봉균 1,24821
29242 구 이소사성당 재정 회계감사 결과 내역 2002-01-30 이상돈 1,2481
30320 안녕하세요. 조안나 입니다. 2002-02-28 조안나 1,24821
30559 특별한 얼굴을 가진 사람...[좋은글] 2002-03-06 황미숙 1,24825
36167 신부님을 찾는데요 2002-07-15 나정준 1,2480
44308 난 요즘 기도를 욕으로만 한다. 2002-11-27 김지선 1,24861
47098 꽃동네와 관련해서.... 2003-01-23 하영래 1,24849
47138     [RE:47136]^^ 2003-01-23 곽일수 2933
107538 우리 규빈이가 드디어 '복사'가 되었습니다 |19| 2007-01-08 지요하 1,24822
112755 아직도 못다 한 숙제(7) 딸의 진실 |10| 2007-08-14 권태하 1,24814
134051 신자가 이러면 안 됩니다!!! |12| 2009-05-07 양명석 1,24822
134076     Re: 미친짓입니다. 2009-05-08 윤광진 3171
136327 德治와 仁治가 이상적이기는 하다. |27| 2009-06-15 양명석 1,24817
136356     가톨릭 교회교리서의 사회정의와 대한 민국을 일깨운다는 글 한편 2009-06-16 이효숙 1103
136328     Re:德治와 仁治가 이상적이기는 하다. |10| 2009-06-15 이숙희 37618
167635 "다른데서는 볼 수 없다."라고 말할 수 있는 글 2010-12-13 배봉균 1,2485
203027 시국미사(대전교구) 소식 |2| 2013-12-31 윤종관 1,24822
203355 이름없는 이의 죽음에는 침묵이요 권위에는 법석이라 |2| 2014-01-14 박승일 1,24813
226344 원칙과 생명 중 어디에다 2022-11-09 박윤식 1,2483
226790 † 파우스티나 수녀가 전하는 하느님의 자비 신심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2-12-29 장병찬 1,2480
23081 ★말썽꾸러기도 예수님 친구인가요?』 2001-07-29 박준영 1,24738
23097     [RE:23081]예쁜이모와 조카 2001-07-30 김정윤 2915
33251 (청량제)♣송봉모신부-아빠 아버지 2002-05-13 조후고 1,24722
33657 금구요한이 먼저 해야 할일 2002-05-20 김지선 1,24741
33679     [RE:33657]후라는 그만쳐! 너 김지선! 2002-05-20 권총찬 3536
46999 오웅진 신부님을 비난하는 글을 보고 2003-01-22 임덕래 1,24723
47024     [RE:46999]형제님~! 2003-01-22 구본중 2946
66299 저도 알콜중독자가 아닐까요? 2004-04-23 이현철 1,24727
66301     [RE:66299] 2004-04-23 최숙희 2004
66306     [RE:66299] 2004-04-23 하경호 2475
146644 교회에 관한 명언들... 2009-12-31 안정기 1,2475
146646     Re:교회에 관한 명언들... 2009-12-31 곽운연 1591
146645     Re: 아하! 하나님, 하나님 하는 것 보니 개신교 교회/신자 이군요... 2009-12-31 소순태 1951
146650        Re: 개신교 교회/신자라는 것이 조롱의 대상일까요? 2009-12-31 조정제 2448
146657           Re: 조롱이 아니었는데요... 2009-12-31 소순태 1751
146649        Re: 아하! 하나님, 하나님 하는 것 보니 개신교 교회/신자 이군요... 2009-12-31 곽운연 2200
205505 교황님: 기도란 성령께... 자리를 마련해 드리는 것입니다. |1| 2014-05-08 김정숙 1,2472
208501 예수님께서는 사탄에게 유혹을 받으셨다. 천사들이 그분의 시중을 들었다. 2015-02-22 주병순 1,24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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