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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185 눈먼 거지의 영광 [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다] 2010-05-27 장이수 1766
156055 청년 성령 세미나(6.12~6.13)에 소중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 2010-06-11 이혜련 1760
156130 봄 여름 가을 겨울 2010-06-12 신성자 1763
156541 벨기에 소년합창단이 드디어 서울에~! 2010-06-21 권세정 1761
156598 몸단장 하는 2010-06-22 배봉균 1765
157238 동물의 왕국 2010-07-07 이중호 1760
160828 준비하고 있어라. 2010-08-26 주병순 1764
163812 좀 낮은 데로 오세요 2010-10-03 신성자 1764
164760 2011학년도 가톨릭상지대학 신입생 모집안내(수시2차) 2010-10-22 신승희 1760
165592 돈을 좋아하는 바리사이들 [이념을 좋아하는 사상가들] 2010-11-05 장이수 1768
165596     좋아하는것도 거부하는 것도 걸림이 있다는 것이다. 2010-11-05 김은자 1297
170895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. 2011-02-04 주병순 1762
171631 최후의 심판을 막을 수 있는 방법 2011-02-21 변성재 1760
172973 함께 사는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(퍼온글) 2011-03-23 이근욱 1762
174811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... 2011-04-28 주병순 1763
175365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2011-05-17 주병순 1765
175944 너희의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 2011-06-03 주병순 1764
177296 특집] 교계 출판사 추천 휴가철 읽기 좋은 책 2011-07-08 오미숙 1760
177751 Christ, Be Our Light - Bernadette Farell 2011-07-21 장병찬 1760
177977 비가 오면 중년의 가슴에도 비가 내리네 2011-07-28 이근욱 1760
178417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. 자녀들은 세금을 면제받는다. 2011-08-08 주병순 1760
179517 사진 올리기 4주년 기념 55 - 복사꽃 사진 모음 2011-09-04 배봉균 1760
180634 왜 자꾸 [그리스도인]에 예수님을 넣으려 하는가? |7| 2011-10-06 박재석 1760
181253 성경을 교과서처럼 학습하면 안돼 2011-10-19 박승일 1760
181398 순교자 황사영 기념일미사와 성체현양 예절 알림 2011-10-24 박희찬 1760
182086 ♬ 아름다운 동행(同行) |6| 2011-11-13 배봉균 1760
182572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[어머니와 나는 하나/다른 이] 2011-11-30 장이수 1760
182718 중년의 나이에도 2011-12-05 이근욱 1760
182998 성탄과 연말 연시 예절시간표 <천진암 성지> 2011-12-16 박희찬 1760
183280 망원렌즈의 저력(底力) 2011-12-26 배봉균 1760
183342 2012년 1월 2일 월요일 앵자봉 등산을 알립니다. 2011-12-28 박희찬 17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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