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3027 시국미사(대전교구) 소식 |2| 2013-12-31 윤종관 1,25722
208624 어느 어미가 아들에게 쓴 편지 |6| 2015-03-18 김종업 1,25710
209162 두 달 동안 자다가 깨보니 |9| 2015-07-01 김형기 1,25716
209311 천주교 이바지 관례에 대해 |4| 2015-07-26 김희경 1,25710
211422 백남기 임마누엘 형님, 하느님 품에서 평안히 잠드소서! |3| 2016-09-26 박윤식 1,2574
213418 말씀으로 산다 2017-09-23 유경록 1,2571
214580 2018년 '파스카 성삼일 전례피정'에 초대합니다. 2018-03-07 정다운 1,2570
214792 9년 만에 다시 경찰서 앞에 선 YTN 기자들 2018-03-29 이바램 1,2570
217394 ★ *어서 나의 사랑에 응답하여라!* |1| 2019-02-02 장병찬 1,2570
218863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 ... 2019-10-11 주병순 1,2570
218892 ★ 우리의 목표 |1| 2019-10-16 장병찬 1,2570
219945 ★★ (1)[고해 사제에 대한 순명과 존경과 감사] |1| 2020-03-30 장병찬 1,2570
221032 『주님의 말씀편지』- [† 2020년 10월 2일 금요일 수호천사 기념일] ... 2020-10-02 김동식 1,2570
221771 ▣ 연중 제2주간 [1월 18일(월) ~ 1월 23일(토)] 2021-01-18 이부영 1,2570
221992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 2021-02-12 주병순 1,2571
222056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21-02-20 주병순 1,2570
225664 2014년 프란치스교황께서 오셔서 윤지충과 그의동료 124위에게 시복 한 ... 2022-08-13 오완수 1,2570
226279 이상민은 진작에 파면했어야/도리도리를 지켜야 했던 용산경찰서장 2022-11-03 신윤식 1,2571
227590 탈시설하면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? 2023-03-27 장석복 1,2570
10274 가톨릭회관 주차 관리 너무해! 2000-04-14 정성필 1,25615
15036 가난한이들의 성당이었으면 합니다. 2000-11-13 안현덕 1,25637
19917 성직자 비난에 관하여 2001-04-28 조기연 1,25621
23241 "나는 한국에서 왕처럼 살았소" 2001-08-02 김미영 1,2560
23242     [RE:23241]23166번 참조 2001-08-02 정원경 1690
24214 24173 박만우 형제님 2001-09-11 한상진 1,25618
24370     [RE:24214] 2001-09-15 박만우 1210
40166 어느 신부님의 편지..1 2002-10-10 박철순 1,25621
49190 용서 2003-03-05 장준호 1,25615
49201     [RE:49190] 2003-03-05 전지선 1202
49214        [RE:49201]아녀 안되는데요 ^^* 2003-03-05 장준호 1311
88772 악마와의 악수 |1| 2005-10-01 이현철 1,2567
132746 저 또한 그랬을 겁니다. |9| 2009-04-07 권태하 1,25618
202855 종북몰이 도구가 된 언론 안녕들 하신가 |3| 2013-12-23 박승일 1,25631
203293 교황 프란치스코: 12개국 16분의 새 추기경 명단 발표 |1| 2014-01-13 김정숙 1,2565
203299     Re:교황 프란치스코: 19분의 새 추기경 명단 발표 2014-01-13 장길산 4997
124,756건 (281/4,1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