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9247 믿음의 바윗덩어리라 불리운 최경환프란치스코 성인의 삶과 신앙 2019-12-21 오완수 1,2790
224819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“자, 이 사람이오.”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- ... |1| 2022-04-02 장병찬 1,2790
225793 Antonin Dvo?ak [Stabat Mater]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 ... 2022-09-01 agatha 1,2790
9857 원숭이 이야기를 하신분께...((은종이형을 기억하며..) 2000-04-03 조진환 1,27830
9861     [RE:9857]"박"자도 몰랐던 사람입니다. 2000-04-03 정병일 3381
43378 (펀글)명동성당 폭행사건에 대한 답글중 2002-11-12 오유환 1,27810
43388     [RE:43378]깡패집단의 행패를 보고 2002-11-12 강철한 31322
127314 감곡성당 김웅렬 신부님 강론 |8| 2008-11-21 박명옥 1,2785
127315     Re:감곡성당 김웅렬 신부님 강론 2008-11-21 박명옥 2463
133221 평화상조 |3| 2009-04-18 김신 1,2785
133222     Re:평화상조 |6| 2009-04-18 곽운연 4131
133320 시중에 사단교육단체 '마음수련원'은 사이비로 볼수있나요? |10| 2009-04-21 김세정 1,2780
133337     돈을 밝히는 곳은 다 위험합니다. |3| 2009-04-21 김은자 2772
133323     Re: 한번 읽어 보세요 도움이 되실겁니다.(시중에 사단교육단체 '마음수련 ... |2| 2009-04-21 김영호 3062
137308 =+=전쟁터 같은 우리 서울 가좌동 성당=+= |12| 2009-07-06 최규성 1,27827
148283 ▶◀ 이태석 신부님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2010-01-16 노병규 1,2789
184321 한민족100년계획천진암대성당건립위원회 새 임원 보강 2012-01-28 박희찬 1,2780
209198 메르스 환자를 돌보는 이들 2015-07-06 유재천 1,2783
212673 사진치료와 NLP를 통한 트라우마(두려움, 상처)치유 수강생 모집 2017-05-02 이기승 1,2780
219468 ★ [고해성사] 어째서 모고해가 이렇게 많을까? (1) |1| 2020-02-02 장병찬 1,2780
222033 재의 수요일에 대한 추억 |1| 2021-02-16 손재수 1,2783
222039     공일공삼공육 / 재의 수요일에 대한 추억과 새 다짐 |1| 2021-02-17 박윤식 6811
223673 국내에 진출했던 외래종들 근황 2021-10-12 김영환 1,2780
225938 ★★★† 제21일 - 우리 가운데 계신 영원한 ‘말씀’ [동정 마리아] / ... |1| 2022-09-20 장병찬 1,2781
226341 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18. 중요한 것은 모든 것 속에서 늘 예수님의 ... |1| 2022-11-08 장병찬 1,2780
226518 고함2 |2| 2022-11-21 최원석 1,2786
226765 ★★★★★† 89. 하느님 뜻이 이루어질 새 시대가 틀림없이 오리라는 가장 ... |1| 2022-12-25 장병찬 1,2780
226922 01.14.토."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"(마르 2, 17 ... 2023-01-14 강칠등 1,2780
44486 호남도 이회창을 꼭 한번 지지해보고 싶다. 2002-12-01 이송임 1,27753
44670     [RE:44486] 2002-12-05 이상윤 2833
47021 46997<오웅진신부님을 먼 발치서 보고> 2003-01-22 이지연 1,27731
55406 친구의 사제서품식에 다녀와서... 2003-07-30 이영아 1,27722
67089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은 이야기 2004-05-19 황미숙 1,27742
67101     [RE:67089]피는 물보다 진하다..? 2004-05-19 정재훈 2491
67103     [RE:67089]감동이네요 2004-05-19 이미영 2845
81140 교황님이 우리에게 남겨주신 마지막 기도문 |5| 2005-04-04 박여향 1,27717
100673 응암동 소식 |18| 2006-06-10 김재경 1,2775
110408 로댕의 걸작 <칼레의 시민> |21| 2007-04-30 배봉균 1,27711
112755 아직도 못다 한 숙제(7) 딸의 진실 |10| 2007-08-14 권태하 1,27714
126738 나도 세례받고 잡다 |44| 2008-11-04 박혜옥 1,2774
124,759건 (279/4,1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