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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6508 ‘하느님이 참으로 존재하는 것처럼이라도 생각하며 살아라’ |3| 2006-11-27 박여향 1806
106636 개신교의 찬송가와 같은 가톨릭 성가 곡-3 |3| 2006-12-05 김광태 1806
106666 중국 위해시 홈스테이 2006-12-07 김용해 1800
106721 박 여향 누까 형님께 몇 가지 여쭐 말씀 있습니다.① 2006-12-09 송동헌 1803
107160 새해에는 |3| 2006-12-28 최태성 1802
107631 중재자 [仲裁者] |1| 2007-01-10 박상일 1805
107801 [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이야기] 56- 다시 배우는 주님의 기도(3) |1| 2007-01-12 홍추자 1804
107831 정정숙님 |1| 2007-01-13 양정웅 1801
107899 단상- 추천 2007-01-14 양정웅 18010
108672 성경 마씀을 쓰는 일이 힘들어서야 원! |5| 2007-02-14 오동섭 1806
108745 [역사속의 그리스도인] 28.교부편 (9)대 바실리오 2007-02-16 홍추자 1803
10876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|1| 2007-02-17 오유순 1802
108823 사순, 그리고 자존감 회복 |1| 2007-02-20 오현희 1800
109460 “성 유스티누스: 기독교, 이성에 부합하는 참 진리이며 철학” |3| 2007-03-24 박여향 1807
110213 밤조배- 감실에서 울려오는 소리 2007-04-23 장병찬 1803
110214 하느님의 모친 동정 마리아 - 교황 비오 12세 |2| 2007-04-23 김신 1807
110683 살레시오 수도원 "청년모임" 2007-05-07 조윤경 1801
111209 일본어 미사 스케쥴을 알고 싶습니다. 2007-05-31 방종태 1800
111299 ==하느님의 차별주의(favoritism)는 존재한다== 2007-06-04 김선배 1800
111538 1960년대 어둡던 2월 |2| 2007-06-19 박창영 1803
111894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|2| 2007-07-10 주병순 1805
112147 2007년 11월 프랑스 수도원 기행 순례 2007-07-20 정규환 1800
11268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|1| 2007-08-10 강점수 1804
11336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|2| 2007-09-07 강점수 1805
113673 추석이 지나고 2007-09-27 김호태 1800
114274 의심을 통해서 믿음에 이른다. |1| 2007-10-31 이년재 1801
114311 성교육강사 양성교육 |1| 2007-11-02 윤순녀 1801
115791 그리스도의 헤로데 <와> 성령의 헤로데 [묵상방] |4| 2007-12-26 장이수 1802
11582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07-12-28 강점수 1802
116651 냉수욕(冷水浴) |6| 2008-01-21 배봉균 18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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