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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2589 *말씀 갈피 - 주님 수난 성금요일 2017-04-14 신성균 1,2300
213121 순교자 토마스 모어경과 강완숙 생애 비교 고찰[브레이크뉴스-2017-08- ... 2017-08-07 박관우 1,2301
216872 말 한 마디가 가진 놀라운 힘.../ 인연설 2018-11-25 이부영 1,2300
217853 너히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9-04-27 주병순 1,2301
218317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2019-07-18 주병순 1,2300
220039 화곡2동 성당에서 87세의 어르신이 10일째 단식 기도 중이십니다. |2| 2020-04-11 손지연 1,2302
225664 2014년 프란치스교황께서 오셔서 윤지충과 그의동료 124위에게 시복 한 ... 2022-08-13 오완수 1,2300
226805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2022-12-31 주병순 1,2300
13764 ★『슬픈 궁예』를 아시나요? 수정』 2000-09-06 최미정 1,22918
129388 태백산맥 동해바다 |18| 2009-01-08 배봉균 1,22917
152628 정치판에 왜 가셨습니까? 2010-04-10 임완재 1,22917
152654     Re: 실망하십시오. 2010-04-11 은표순 2615
152641     Re:좋은 물을 마시면 그 이유를 압니다 2010-04-11 김복태 3106
152630     Re:정치판에 왜 가셨습니까? 2010-04-10 박승환 53621
205758 세월호 참사 관련 2014년 제주 교구 성모의 밤 행사에서 강우일 주교님께 ... |6| 2014-05-18 이광호 1,22916
209611 성적 행동 깊게 생각하고 고민하세요- 서울대교구 중고등부 주보 2015-09-21 이광호 1,2292
209893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. 2015-11-15 주병순 1,2291
209974 2016년도 연중 전례표 |1| 2015-12-02 최규성 1,2290
212629 *말씀 갈피 - 부활 제2주일, 하느님의 자비주일 2017-04-23 신성균 1,2290
217084 노년이라고 사랑을 모르겠는가.! / 하룻밤 풋사랑 김 삿갓 2018-12-24 이부영 1,2290
219405 <무엇이/어떻게 잘못 시작됐을까> |1| 2020-01-19 이도희 1,2290
219408     바다를 항아리에 담고자 하지 마십시요 |1| 2020-01-19 유재범 4855
221129 정보보안전문가과정 - 시큐리티 스페셜리스트 용산캠퍼스 국비전액무료 2020-10-20 김건우 1,2290
222604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21-05-21 주병순 1,2290
223496 09.17.금.'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.'(루카 8, 3) 2021-09-17 강칠등 1,2290
23928 내 자신이 죽고 싶을 때.. 2001-08-30 황미숙 1,22833
31403 영원한 화두......... 2002-03-27 정윤희 1,22817
31416     [RE:31403]..... 2002-03-27 정원경 25415
31419        [RE:31416] 2002-03-27 정윤희 1839
31431           [RE:31419]^^ 2002-03-27 정원경 1416
49373 꽃동네를 위해 기도해주세요. 2003-03-07 곽희진 1,22817
49387     [RE:49373] 2003-03-07 박현주 1325
107115 꼴통(?) 신부님에 관한 일화 |15| 2006-12-26 장정원 1,22818
158831 강우일, 파이팅! (담아온 글) 2010-07-29 장홍주 1,22839
158869     강우일 주교님, 존경하고 사랑합니다. ^^* 2010-07-29 이영주 37512
158847     Re: 파이팅에 파이팅으로 2010-07-29 장홍주 37817
158845     김추기경님 장례식때 강우일주교님의 고별사 2010-07-29 홍세기 43820
158950        Re:김추기경님 장례식때 강우일주교님의 고별사 2010-07-30 김은자 3125
163493 가톨릭신앙의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8 송동헌 1,22817
163533     Re:가톨릭신앙의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9 이행우 25817
163553        소신 있는 판단^^ 2010-09-29 김복희 2426
163554           Re:ㅋ~또 한발 늦었네 2010-09-29 김용창 1533
163512     님 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8 양종혁 26214
163504     Re:가톨릭신앙의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8 이상훈 24621
163500     Re:저도 이해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2010-09-28 김지현 23220
163501        Re:여러가지로요... 2010-09-28 안현신 16610
163499     Re:감사합니다. 2010-09-28 김용창 1947
163498     정확하십니다 2010-09-28 김복희 24910
163503        Re:아~헷갈려 2010-09-28 김용창 1727
163524           오잉?^^ 2010-09-29 김복희 1617
163529              Re:감사합니다 2010-09-29 김용창 1564
16353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또 뱅기^^ 2010-09-29 김복희 1515
175165 무엇이 문제인가. |3| 2011-05-09 조기동 1,22817
175168     죽비소리(+음악^^) 2011-05-09 김복희 4016
203054 삶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|2| 2014-01-02 노병규 1,22814
209576 조선의 아이콘 소현세자와 천주교의 관련성 심층진단[브레이크뉴스-2015-0 ... |5| 2015-09-14 박관우 1,22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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