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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1112 김준수 신부님 사순 제4주일: 루카 15, 1~3. 11~32 2025-03-29 이기승 2100
181110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2025-03-29 주병순 2120
181109 아름다운 모성. 2025-03-29 이경숙 1862
181107 3월 29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03-29 강칠등 1824
18110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회개의 삶, 파스카의 삶 “겸손, 신의, 예지 |2| 2025-03-29 선우경 2286
181105 [사순 제3주간 토요일] 2025-03-29 박영희 1934
181104 오늘의 묵상 (03.29.토) 한상우 신부님 2025-03-29 강칠등 1983
181103 사순 제4 주일 |6| 2025-03-29 조재형 2294
181102 송영진 신부님_<위선자의 신앙생활은, 신앙생활로 인정받지 못합니다.> 2025-03-29 최원석 1954
181101 반영억 신부님 위해 기도합니다. 2025-03-29 최원석 1974
181100 이영근 신부님_ “오, 하느님!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오.”(루카 1 ... 2025-03-29 최원석 2246
181099 양승국 신부님_겸손하고 진솔한 세리의 기도 2025-03-29 최원석 2237
181098 ‘오, 하느님!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.’ 2025-03-29 최원석 2213
18109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8,9-14 / 사순 제3주간 토요일) 2025-03-29 한택규엘리사 1950
181095 ††† 095. 겸손, 순수한 의향, 사랑 이 세 가지 덕을 지켜라. [하 ... |1| 2025-03-28 장병찬 1750
181094 ★84. 오상 비오 성인이 사제에게 - 지극히 고통스러운 수난과 찬란한 부 ... |1| 2025-03-28 장병찬 2070
181093 ■ 겸손으로 용서구하는 회개의 기도를 / 사순 제3주간 토요일(루카 18, ... 2025-03-28 박윤식 4321
181090 만인의 연인. 2025-03-28 이경숙 1863
181089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 2025-03-28 주병순 2440
181087 3월 28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03-28 강칠등 2054
181086 송영진 신부님_<알면서도 실천하지 않으면, 아는 것이 아닙니다.> 2025-03-28 최원석 2104
181085 반영억 신부님 위해 기도합니다. 2025-03-28 최원석 1742
181084 이영근 신부님_“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”(마르 12,31) 2025-03-28 최원석 2824
181083 양승국 신부님_하느님을 마음을 잡읍시다. 그분을 감동시킵시다! 2025-03-28 최원석 1952
181082 사랑하는 것 2025-03-28 최원석 1961
181081 덕목(德目)과 생의 목표 2025-03-28 김중애 2894
181080 천상 집에 대한 열망 2025-03-28 김중애 1732
18107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하면 무엇 ... 2025-03-28 김백봉7 2293
1810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28) 2025-03-28 김중애 2446
181077 매일미사/2025년 3월 28일 금요일[(자) 사순 제3주간 금요일] 2025-03-28 김중애 25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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