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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2069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21-02-22 주병순 1,2270
222604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21-05-21 주병순 1,2270
224672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.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2-03-12 장병찬 1,2270
226336 †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2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... |1| 2022-11-07 장병찬 1,2270
227272 02.18.토.'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다.'(마르 9, 2) 2023-02-18 강칠등 1,2270
31785 ★ 성당~♡ 그 곳을 찾는 사람들~』 2002-04-06 최미정 1,22670
31821     [RE:31785] 봄바람에 2002-04-08 장정원 2964
31965     [RE:31785] 2002-04-12 김희영 2752
43065 양대동 님, 이재도 님 보셔요. 2002-11-07 지규애 1,22657
43068     아이구, 어린 자매님... 2002-11-07 지현정 61018
43073     [RE:43065]안녕하셔요..규애님... 2002-11-07 조화운 55417
43075     [RE:43065]전 지요하님 별로 안좋아해요 2002-11-07 안철규 63426
43076        [RE:43075]... 2002-11-07 지현정 51217
43094     [RE:43065]규애 안녕^^ 2002-11-08 이윤석 4686
43139     †지 엘리사벳에게 2002-11-08 장혜진 4414
44274     [RE:43065] 2002-11-27 문형천 3381
49373 꽃동네를 위해 기도해주세요. 2003-03-07 곽희진 1,22617
49387     [RE:49373] 2003-03-07 박현주 1325
128654 뒤 늦게사 깨달았습니다. |16| 2008-12-20 권태하 1,22617
136327 德治와 仁治가 이상적이기는 하다. |27| 2009-06-15 양명석 1,22617
136356     가톨릭 교회교리서의 사회정의와 대한 민국을 일깨운다는 글 한편 2009-06-16 이효숙 933
136328     Re:德治와 仁治가 이상적이기는 하다. |10| 2009-06-15 이숙희 35818
208845 너무 빠진 거 맞네! 2015-05-06 김정자 1,2264
209471 배우자 선택의 폭을 좁게... |1| 2015-08-24 김신실 1,2264
209893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. 2015-11-15 주병순 1,2261
211657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16-11-09 주병순 1,2263
214645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... "프란치스코 교황 향한 '어리석은 편견' ... 2018-03-16 이부영 1,2262
215325 갑질 |1| 2018-05-19 김동식 1,2264
216747 신앙심은 대신 하는 것이 아닙니다. |2| 2018-11-07 류태선 1,2261
217884 내가 이토록 도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,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? 2019-05-03 주병순 1,2260
226790 † 파우스티나 수녀가 전하는 하느님의 자비 신심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2-12-29 장병찬 1,2260
226993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|1| 2023-01-21 박윤식 1,2264
24382 노원성당 김영국(프란치스코)신부님 모친선종 2001-09-15 노원성당 1,2251
89987 유머 - 꼴 불견(不見) 백태(百態) |27| 2005-10-27 배봉균 1,22517
133461 박태기나무 꽃 |12| 2009-04-24 배봉균 1,2259
186315 산림훼손한 손으로 송충이도 잡았지요 |3| 2012-03-21 지요하 1,2250
203605 심각한 일 입니다.. |3| 2014-01-24 양명석 1,22516
212951 美 트럼프 대통령·英 메이·日 아베 총리 리더쉽 평가[브레이크뉴스-2017 ... 2017-06-24 박관우 1,2250
216281 老人이 되면... 2018-09-19 이부영 1,2250
216598 2018. 10. 20 명동 1898 북엔샾 곽승룡(비오) 신부님 '고해성 ... 2018-10-21 하경호 1,2250
217084 노년이라고 사랑을 모르겠는가.! / 하룻밤 풋사랑 김 삿갓 2018-12-24 이부영 1,2250
218061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19-06-09 주병순 1,22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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