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7174 † 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3-02-08 장병찬 1,2260
227243 02.15.수.'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.'(마르 8, 25) 2023-02-15 강칠등 1,2260
49373 꽃동네를 위해 기도해주세요. 2003-03-07 곽희진 1,22517
49387     [RE:49373] 2003-03-07 박현주 1315
128654 뒤 늦게사 깨달았습니다. |16| 2008-12-20 권태하 1,22517
133461 박태기나무 꽃 |12| 2009-04-24 배봉균 1,2259
135685 김희중 주교님, 4일 청와대 가셔서 식사 아주 편안히 잘 드시고 오십쇼 |6| 2009-06-03 박정준 1,22518
135726     빈정거림... 2009-06-04 곽일수 2634
135689     주교님에 대한 근거없는 비난은... 2009-06-03 박광용 44616
135722           Re:그렇다고 클린엘 다녀오셨습니까? |3| 2009-06-04 김광태 55225
152628 정치판에 왜 가셨습니까? 2010-04-10 임완재 1,22517
152654     Re: 실망하십시오. 2010-04-11 은표순 2575
152641     Re:좋은 물을 마시면 그 이유를 압니다 2010-04-11 김복태 3056
152630     Re:정치판에 왜 가셨습니까? 2010-04-10 박승환 53321
208845 너무 빠진 거 맞네! 2015-05-06 김정자 1,2254
210073 You prayed. I am here. 2015-12-24 김형기 1,2251
212951 美 트럼프 대통령·英 메이·日 아베 총리 리더쉽 평가[브레이크뉴스-2017 ... 2017-06-24 박관우 1,2250
216747 신앙심은 대신 하는 것이 아닙니다. |2| 2018-11-07 류태선 1,2251
219410 아름다운 수련회 장소를 소개합니다 2020-01-20 박근수 1,2250
222069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21-02-22 주병순 1,2250
222604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21-05-21 주병순 1,2250
226065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1| 2022-10-05 장병찬 1,2250
31785 ★ 성당~♡ 그 곳을 찾는 사람들~』 2002-04-06 최미정 1,22470
31821     [RE:31785] 봄바람에 2002-04-08 장정원 2964
31965     [RE:31785] 2002-04-12 김희영 2752
43065 양대동 님, 이재도 님 보셔요. 2002-11-07 지규애 1,22457
43068     아이구, 어린 자매님... 2002-11-07 지현정 60918
43073     [RE:43065]안녕하셔요..규애님... 2002-11-07 조화운 55217
43075     [RE:43065]전 지요하님 별로 안좋아해요 2002-11-07 안철규 63326
43076        [RE:43075]... 2002-11-07 지현정 51217
43094     [RE:43065]규애 안녕^^ 2002-11-08 이윤석 4686
43139     †지 엘리사벳에게 2002-11-08 장혜진 4414
44274     [RE:43065] 2002-11-27 문형천 3371
89987 유머 - 꼴 불견(不見) 백태(百態) |27| 2005-10-27 배봉균 1,22417
163493 가톨릭신앙의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8 송동헌 1,22417
163533     Re:가톨릭신앙의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9 이행우 25517
163553        소신 있는 판단^^ 2010-09-29 김복희 2376
163554           Re:ㅋ~또 한발 늦었네 2010-09-29 김용창 1533
163512     님 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8 양종혁 26014
163504     Re:가톨릭신앙의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8 이상훈 24521
163500     Re:저도 이해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2010-09-28 김지현 22820
163501        Re:여러가지로요... 2010-09-28 안현신 16310
163499     Re:감사합니다. 2010-09-28 김용창 1917
163498     정확하십니다 2010-09-28 김복희 24510
163503        Re:아~헷갈려 2010-09-28 김용창 1697
163524           오잉?^^ 2010-09-29 김복희 1577
163529              Re:감사합니다 2010-09-29 김용창 1544
16353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또 뱅기^^ 2010-09-29 김복희 1475
186315 산림훼손한 손으로 송충이도 잡았지요 |3| 2012-03-21 지요하 1,2240
203605 심각한 일 입니다.. |3| 2014-01-24 양명석 1,22416
209471 배우자 선택의 폭을 좁게... |1| 2015-08-24 김신실 1,2244
210526 수백만명이 죽은 후, 잿터미 앞에서 위령미사 봉헌보다, 언론계와 종교계는 ... 2016-04-09 박희찬 1,2242
210943 이번 주 평화신문을 보면서 불편한 이유 |3| 2016-07-03 방인권 1,2246
210944     Re: 생각하면서 알아차림으로... 2016-07-03 유상철 5040
211653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16-11-08 주병순 1,2242
213155 자신의 신앙을 더 굳세게하기 위해 공부가 필요하신 분 2017-08-13 김철근 1,2240
216281 老人이 되면... 2018-09-19 이부영 1,2240
216317 9.24(월) 한가위 -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. (루 ... 2018-09-24 강칠등 1,2241
218219 시인과 평론가들도 네 가지 힘 (지구)의 범주를 벗어날 수 없을 것 !! ... 2019-07-02 변성재 1,2240
219825 아버지의 그 마음 2020-03-12 박윤식 1,2242
124,725건 (274/4,15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