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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3605 예수님의 어린양들에게 하늘이 열리다 [담대함] |3| 2012-01-05 장이수 1860
183961 일.. |1| 2012-01-15 손영환 1860
184439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|1| 2012-02-01 주병순 1860
184686 성경 ,성가책 크고 진한 글씨로 |1| 2012-02-06 주미리 1860
185429 악습을 버리지 못하는 설교자들 2012-02-26 박승일 1860
185794 같은 것 같으면서 다른 두 종류 [한 장소, 동시 촬영] |3| 2012-03-09 배봉균 1860
186070 지난 5년간 강정마을에선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|2| 2012-03-13 김학천 1860
186427 교황님, 멕시코에서 60 여 만명 신도들의 열광 속에서 미사 봉헌 ! 2012-03-27 박희찬 1860
188571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. 2012-06-26 이미애 1860
189051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. 2012-07-11 주병순 1860
191055 평화방송 TV 에서 김학렬 신부님 특강 방영 2012-09-04 박희찬 1860
191888 복음이 되지 못한 본당 행사 (담아온 글) 2012-09-21 장홍주 1860
192156 가톨릭 신자가 성폭행에 저항하다 죽으면 순교자 된다. 2012-09-26 변성재 1860
192439 하느님의 은사 |1| 2012-10-01 이미애 1860
193119 작고 빠르고 보호색까지 갖춰 발견하기도 힘든.. |2| 2012-10-16 배봉균 1860
193557 그리움 |1| 2012-10-31 박재용 1860
194555 천진암 성지 2013년 2012-12-11 박희찬 1860
195226 세수한 저의 얼굴.. 가까이서 한 번 보실래요~?! |2| 2013-01-11 배봉균 1860
195357 아담의 원죄(original sin, 첫 번째 죄)의 원인 |2| 2013-01-17 소순태 1860
196289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 |2| 2013-03-03 주병순 1860
197188 오늘 아침엔 호반의 벤치로 오긴 왔는데.. |5| 2013-04-05 배봉균 1860
198242 가슴에 맺힌 사랑 / 이채시인 2013-05-26 이근욱 1860
198364 그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. 2013-06-02 주병순 1860
199408 미안하구나, 해나야.. 2013-07-16 변성재 1860
200813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. |1| 2013-09-08 주병순 1860
201599 두 눈 부릅뜨고 보자 |1| 2013-10-12 박승일 1860
201780 예수 갈릴레아에 나타나심과 종도들의 사명 2013-10-20 김광태 1860
228306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23-06-22 주병순 1860
229289 † 예수 수난 제18시간 (오전 10시 - 11시) - 십자가 지고 칼바리 ... |1| 2023-10-02 장병찬 1860
229704 성당의 종소리~! |1| 2023-11-13 강칠등 18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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