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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072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.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. 2019-06-10 주병순 1,2440
28917 한우송님께...(마지막으로 올려드림) 2002-01-22 정원경 1,24359
28952     [RE:28917]정원경 자매님.... 2002-01-23 류대희 4208
29016        [RE:28952]감사합니다...^^ 2002-01-24 정원경 3262
32963 ★ 여전히 품안에~ 넣어두신 사랑에』 2002-05-08 최미정 1,24360
32989     [RE:32963]큰사랑 2002-05-08 김정윤 3822
210516 하늘에서 내려온 이,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. 2016-04-05 주병순 1,2432
214381 말씀사진 ( 1베드 3,21 ) 2018-02-18 황인선 1,2432
217157 칠레 검찰, '미성년 성추행' 연루 가톨릭 4개 교구 압수수색 2018-12-29 김철빈 1,2430
217557 본당 청소년 교리를 생명 교육으로 전환해주세요. |1| 2019-03-06 이광호 1,2430
219971 코로나 종식을위한 한 신부님의 간절한 기도 2020-04-03 이세호 1,2430
220216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. 서로 사랑하여라. 2020-05-15 주병순 1,2430
226050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 2022-10-03 주병순 1,2430
23546 침묵 (마음이 아픔니다) 2001-08-13 김현정 1,24218
53741 ★ 저희 둘 잘하고 올께요~ 충성~ 』 2003-06-20 최미정 1,24255
53774     [RE:53741]와우~~ 2003-06-20 이복선 3688
146644 교회에 관한 명언들... 2009-12-31 안정기 1,2425
146646     Re:교회에 관한 명언들... 2009-12-31 곽운연 1551
146645     Re: 아하! 하나님, 하나님 하는 것 보니 개신교 교회/신자 이군요... 2009-12-31 소순태 1951
146650        Re: 개신교 교회/신자라는 것이 조롱의 대상일까요? 2009-12-31 조정제 2418
146657           Re: 조롱이 아니었는데요... 2009-12-31 소순태 1691
146649        Re: 아하! 하나님, 하나님 하는 것 보니 개신교 교회/신자 이군요... 2009-12-31 곽운연 2150
203746 ■ 질투[嫉妬/jealous]와 시기[猜忌/envy]의 구분은? |8| 2014-01-30 박윤식 1,2425
207822 이벽 성조의 선조, 백사 이항복의 형 이송복의 묘 답사기 2014-10-21 박희찬 1,2425
210073 You prayed. I am here. 2015-12-24 김형기 1,2421
212893 삼위일체 대축일 (시 : 삼위일체 (하느님 안에서의 다양성)) 2017-06-11 변성재 1,2420
213985 자선(기부)을 모르는 부자에게 재산은 지옥에 가게 하는 도구일 뿐.. 2017-12-25 변성재 1,2421
214792 9년 만에 다시 경찰서 앞에 선 YTN 기자들 2018-03-29 이바램 1,2420
221102 불행하여라, 너희 바리사이들아!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! 2020-10-14 주병순 1,2421
224628 † 하느님의 뜻은 성사이고, 모든 성사를 합친 것을 능가한다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3-06 장병찬 1,2420
15788 †출입구 봉쇄된 명동대성당 성전 2000-12-20 김베드로 1,24145
32460 ★★★한국카톨릭교회해체선언문(1/10)-(주교회의게시판에서 펌) 2002-04-27 스테파니아 1,24133
32461     [RE:32460]한국교회 해체라.....혼자의 선언? 2002-04-27 정원경 37324
32489     [RE:32460]헛소리 한마디.... 2002-04-28 조화운 23712
37609 그냥 있을 수가 있어야지요 2002-08-23 오루스 1,24122
40263 10월 13일 명동주보 8면 빈들판 2002-10-11 명동성당 1,24161
213233 조선후기 대학자 다산 정약용 천주교 관련성 심층연구(5)[브레이크뉴스-20 ... 2017-08-24 박관우 1,2411
214649 [화보] ‘두세 살 아이 턱뼈도’ 67년만에 처참한 모습 드러낸 충남 아산 ... 2018-03-16 이바램 1,2410
218873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구원의 방편 2019-10-13 장병찬 1,2410
219038 ★ 연옥에서 천국을 사는 사람들 (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) |1| 2019-11-14 장병찬 1,2411
220315 [인터넷뉴스]사찰·성당 조용한데..'개척교회 집단감염' 왜 자꾸 터지나 2020-06-01 윤기열 1,24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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