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6303 [차동엽 신부님] 악을 굴복시키시는 하느님 2019-10-25 김철빈 1,0020
96302 [곱비 신부님을 통한 메세지] 거룩한 묵주기도의 힘 2019-10-25 김철빈 1,0380
96301 멋지게 늙고 아름다운 황혼을 즐기자 |2| 2019-10-25 유웅열 8112
96299 ★ 천사와 장미 |1| 2019-10-25 장병찬 1,0290
96298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|2| 2019-10-25 김현 1,0890
96297 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 |1| 2019-10-25 김현 8850
96300     Re: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 2019-10-25 이경숙 2030
96296 나에게 인연이 된 모든 이들께 |1| 2019-10-25 김현 7591
96295 나이 많아서도 행복한 사람 |1| 2019-10-24 유웅열 7042
96294 ★ 성합을 둘러싼 천상의 고리 |1| 2019-10-24 장병찬 1,0080
96293 노인들은 무엇으로 사는가? |1| 2019-10-24 유웅열 6201
96292 왜 사는지 ? |2| 2019-10-24 유재천 6412
96291 오늘(10월24일)은 유엔데이--탄생의 의미와 시사점(조영관 본지 발행인) 2019-10-24 이돈희 1,1120
96289 어느 노인의 한숨소리 |1| 2019-10-24 김현 1,1371
96288 자신의 얼굴은 자신의 삶을 닮았다 |1| 2019-10-24 김현 7393
96287 걱정을 없는 삶, 지금 해야할 일만 생각하기! |1| 2019-10-24 김현 7201
96286 농담이라도 듣는 사람을 기쁘게 하자! |2| 2019-10-23 유웅열 6992
96285 ★ 회의에 지각한 공작 |1| 2019-10-23 장병찬 8940
96283 말 한마디로 당신은 평가받습니다. |2| 2019-10-23 김현 7203
96282 눈물로 지켜내지 않는 사랑은 세상에 없거든요 |2| 2019-10-23 김현 7951
96284     Re:눈물로 지켜내지 않는 사랑은 세상에 없거든요 2019-10-23 이경숙 2010
96281 100세를 앞둔 노인이 들려주는 인생교훈 |2| 2019-10-23 김현 7502
96280 용서하기란 참으로 어렵다. 그래도 용서해야만 한다. |1| 2019-10-22 유웅열 6910
96277 ★ 전쟁도 미사 참례한 후에 |1| 2019-10-22 장병찬 7960
96276 로시니 말년의 걸작 '작은 장엄 미사' |1| 2019-10-22 이현주 1,0172
96275 인생은? 2019-10-22 유웅열 6973
96274 당신을 만나서 참 행복합니다 |1| 2019-10-22 김현 1,3163
96278     Re:당신을 만나서 참 행복합니다 2019-10-22 이경숙 1851
96273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한사람에게라도 사랑을 받는 사람 |1| 2019-10-22 김현 9442
96279     Re: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한사람에게라도 사랑을 받는 사람 2019-10-22 이경숙 1850
96272 늙어가는 모습은 똑 같더라 |1| 2019-10-22 김현 8201
96270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. 2019-10-21 이경숙 7111
96269 ★ 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. |1| 2019-10-21 장병찬 8740
96268 내 나이의 사람들은 얼마나 있을까? |1| 2019-10-21 유웅열 80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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