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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7154 02.06.월.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.'예수님께 손을 댄 ... 2023-02-06 강칠등 1,2520
205280 신부(神父) 호칭 용어는 신자(信者)가 지었다 |2| 2014-04-21 목을수 1,2515
208926 잊혀진 우두의사 박승석과 우두교수관 김사익[브레이크뉴스-2015-05-22 ... 2015-05-22 박관우 1,2510
213322 **^^** 하느님 깍꿍! 글: (경주) 배필선 루치아 2017-09-08 박소연 1,2510
213987 돈으로 하늘나라를 살 수 있는 방법 (하늘나라도 돈 주고 사면 된다) |1| 2017-12-25 변성재 1,2510
214575 신축 모스크바 주교좌대성당 낙성식과 한국의 헌법개정 방향 - 2018-03-06 박희찬 1,2513
215916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52> (12,28-34) 2018-08-04 주수욱 1,2513
216943 어느 노부인의 삶이 보여 준 것 2018-12-04 이부영 1,2510
217934 나는 내 양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. 2019-05-12 주병순 1,2510
222056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21-02-20 주병순 1,2510
222285 대수천&이계성=중국공산당 애국회 천주교회 같은 대한민국 '관변단체' 충격 |2| 2021-03-26 박주환 1,2515
222548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. 2021-05-11 주병순 1,2510
227174 † 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3-02-08 장병찬 1,2510
25845 ★ 단풍 위 수줍게 쓴~♡ 연애 편지』 2001-10-28 최미정 1,25043
67448 세상에! 이런 성당이 다 있습니다. - 포이동 성당 시리즈 2004-05-29 배봉균 1,25019
97356 장 신부님의 활동에 관한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^^* |49| 2006-03-28 박요한 1,2509
97375     오로지 전쟁을 통해 멸할 대상인 북한 |20| 2006-03-29 박정욱 40818
97386        예 3 : 숫자 놀음? 2006-03-29 박요한 2703
97384        예 2 : 황형제님 글에 부친 글 |4| 2006-03-29 박요한 1882
97383        예 1 : 데뷔이후 두번째 올리신 글 |5| 2006-03-29 박요한 1953
97366     하느님의 뜻이 이러할진데??? |1| 2006-03-28 김영호 25611
205009 [아, 어쩌나] 242. 진정한 봉사자란? 도반 홍성남 신부 |5| 2014-04-04 김예숙 1,2509
205321 깨지기 쉬운 질그릇같은 나를 어여삐~ |2| 2014-04-24 김신실 1,2505
207600 † 2014년 10월 묵주기도 성월 전례력 바탕화면 2014-09-30 한은숙 1,2500
209714 박진영씨 자신의 양심을 좀 깍고 다듬으시길 바랍니다. 2015-10-17 이광호 1,25013
213237 기도 생활 잘 되십니까?(송용민 신부님) 2017-08-26 김철빈 1,2502
213418 말씀으로 산다 2017-09-23 유경록 1,2501
214080 "치과위생사 의료인화를 위한 의료법 개정" 2018-01-04 이윤희 1,2500
216257 초대! 『피와 불의 문자들』 출간 기념 저자 조지 카펜치스와의 만남 (9/ ... 2018-09-16 김하은 1,2500
216610 “독립운동가들은 분단된 조국 원하지 않아...” 2018-10-22 이바램 1,2500
218440 평화의 소녀상 손 잡아준 일본인 청년 사제 [가톨릭평화신문] |1| 2019-08-08 유재범 1,2504
218441     저는 일본인을 사랑합니다. 2019-08-08 유재범 3793
225793 Antonin Dvo?ak [Stabat Mater]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 ... 2022-09-01 agatha 1,2500
226341 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18. 중요한 것은 모든 것 속에서 늘 예수님의 ... |1| 2022-11-08 장병찬 1,2500
226720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~일곱째 말씀. 숨을 거두시다 ... |1| 2022-12-19 장병찬 1,2500
227130 †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- 예수 ... |1| 2023-02-03 장병찬 1,25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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