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7289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,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0-07-09 주병순 1946
164561 생각해 보기1-보편적이지 못한 보편교회에 대하여 2010-10-19 신성자 1943
165180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,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 2010-10-30 주병순 1947
169092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2011-01-04 주병순 1942
172986 [엔젤]요양보호사 1급과정 교육생 모집 및 개강안내 2011-03-23 최인호 1940
176509 아버지가 어머니로 바뀌어진 기도 [진리인 척하다] |1| 2011-06-14 장이수 1943
177843 마지막 일기 2011-07-23 이순옥 1940
178274 하늘이 허락한 사랑 / 이채시인/펌 2011-08-04 이근욱 1940
180184 환상적 물결의 수면(水面) 위에서.. 2011-09-24 배봉균 1940
180300 [예수는 기독교인이 아니다]라는 글들 2011-09-27 홍세기 1940
180453 도둑질하지 마라 |2| 2011-10-01 박승일 1940
180458 님, 머리는 지체가 아니다가 맞는지요. |1| 2011-10-01 장이수 1940
180563 [마리아=처음으로 믿으신 분] 교황 회칙 2011-10-05 홍세기 1940
180684 장이수님은 교황님의 가르침(회칙)도 무시??? 2011-10-07 홍세기 1940
181194 화창한어느가을날 |1| 2011-10-18 심현주 1940
181318 가을 운동회 |2| 2011-10-21 배봉균 1940
181670 지식채널e - 파키스탄의아이 , 이크발 2011-11-03 김경선 1940
181857 사진 올리기 4주년 기념 81 - 작은새 사진 모음 2 |6| 2011-11-07 배봉균 1940
181861     Re: 유머 - 내 나이는 몰라두 돼~~ |4| 2011-11-07 배봉균 1080
182531 가까이할수록 아름다운 당신 2011-11-28 이근욱 1940
183149 화이트 크리스마스, 당신은 영원한 사랑이십니다 / 이채시인 2011-12-21 이근욱 1940
183334 조화 (調和) 2011-12-27 배봉균 1940
183336     Re: 대지 (大智) 2011-12-27 배봉균 1270
183406 아기는 자라면서 지혜가 충만해졌다. 2011-12-30 주병순 1940
183825 한 해, 당신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/ 이채시인 |1| 2012-01-11 이근욱 1940
183997 한 해의 행복을 기도하는 마음 / 이채시인 2012-01-16 이근욱 1940
184152 얼음축구 결승전 - 2012 화천 산천어축제 2012-01-21 배봉균 1940
184153     Re: 당당 (堂堂) 2012-01-21 배봉균 1020
184591 창세기 뱀과 원죄의 상처 [뱀의 죄악의 신비, 추가] |3| 2012-02-04 장이수 1940
185009 악을 조성하는 거짓 설교자 2012-02-15 박승일 1940
186064 성경..똑같은 가르침에 대한 두가지 모습!! |1| 2012-03-13 안대훈 1940
186353 성 아우구스띠노 수도회 4월 성소모임 안내 2012-03-23 김동우 1940
186884 날아다니는 것보다 더 좋아요.. ㅎ~ |2| 2012-04-18 배봉균 1940
124,682건 (2,598/4,15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