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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7538 우리 규빈이가 드디어 '복사'가 되었습니다 |19| 2007-01-08 지요하 1,36922
124300 방상복 신부님을 뵙고 왔습니다. |14| 2008-09-09 한상기 1,36928
131726 교회는 예언직을 행하여 주소서... |15| 2009-03-06 배지희 1,36931
153316 보이지 않는 세력의 한국천주교 흠집내기와 놀아나는 언론 2010-04-26 곽일수 1,36926
153325     공영방송은 없습니다. 2010-04-26 장세곤 36016
159255 게시판의 단상 2010-08-05 권기호 1,36933
159282        반론??? 2010-08-05 권기호 39521
201574 성경에 근거한 좌파 우파구분의 오류. |10| 2013-10-11 이성훈 1,3690
205217 교황님: 예수님의 수난은 실수로 일어난 사건이 아닙니다. |1| 2014-04-17 김정숙 1,3692
207246 남양성지 뉴에이지연주회 신부님 합리화 답변 |6| 2014-09-08 유지선 1,3697
208222 저 친구는 왜 싱글벙글하는 거야! 2015-01-07 양명석 1,3696
209813 사자성어 2015-10-30 김종업 1,3693
213308 청와대 관저 안내하는 가이드 문재인 디모데오 |1| 2017-09-06 신윤식 1,3693
214546 결혼한 가톨릭 사제 볼 수 있을까? 구인난에 교황청 “적극 검토” |1| 2018-03-03 이부영 1,3690
215794 기무사, ‘비상계엄 선포문’, ‘계엄 포고문’ 작성해뒀다 2018-07-21 이바램 1,3690
216084 연중21주일 가고시마 에서온 복음이야기 2018-08-25 오완수 1,3691
218572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. 2019-08-22 주병순 1,3690
218665 ★ 성모님께서는 성체의 어머니 |2| 2019-09-09 장병찬 1,3690
218831 ★ 복자 알라노와 묵주기도의 구조 |1| 2019-10-06 장병찬 1,3690
219050 박원순 시장의 '최초', 소외된 장애인 품는 첫 희망될까 2019-11-17 이바램 1,3690
222545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. 2021-05-10 주병순 1,3690
227775 ■ 4월 15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9일째입니다. |1| 2023-04-14 장병찬 1,3690
227798 † 하느님께서 영혼 안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의 행동을 포기해야 ... |1| 2023-04-17 장병찬 1,3690
12284 전격 고발 : 니꼴라오 기획사 2000-07-13 황종수 1,36834
12288     [RE:12284]말도안되는 일들 2000-07-13 이재경 3224
16495 그냥 가볍게 웃자구요.(실화임다!!) 2001-01-04 김지선 1,36836
18990 난.. 사무원... 2001-03-30 이정숙 1,36856
20358 초라한사제안만들기..20347박상희님 2001-05-15 오명준 1,36828
21266 김강정신부님의 사제관일기(6/16) 2001-06-16 앤젤 1,36833
21437 신부님의 고통 2001-06-22 김복희 1,36811
25306 부정한 아비는 자식을 어떻게 가르칠까? 2001-10-15 지요하 1,36828
29203 구 이소사 성당 재정 '의혹' 부채 60만 달러 2002-01-29 이상돈 1,3681
29204     [RE:29203] 2002-01-29 성녀이소사성당 4880
29208     [RE:29203]갈등보다 화해를 2002-01-29 거지 1811
34061 가톨릭 신학대학 축제에 다녀오던 날 2002-05-27 이옥 1,36837
34063     [RE:34061]참 좋은 글입니다. 2002-05-27 최미정 338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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