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님들은 어떤 대롱으로 사물을 보시나요?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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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7 |
임동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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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수수가 왔어요~ 감자가 왔어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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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7 |
심경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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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어버리는 것의 소중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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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04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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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이 원하는 소통은 어느 소통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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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09 |
문병훈 |
196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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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이름이 있던글이 안 보이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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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8 |
김형운 |
19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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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제 이름이 있던글이 안 보이네요._제글도 안보이네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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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8 |
안현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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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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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04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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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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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10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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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들어가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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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26 |
주병순 |
19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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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을 여는 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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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02 |
유재천 |
19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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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색다른 갑옷같은 깃털 입은 왜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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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07 |
배봉균 |
19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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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남에게 바라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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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7 |
정평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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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양 (夕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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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7 |
배봉균 |
196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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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석양 (夕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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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김경선 |
7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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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석양 (夕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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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배봉균 |
8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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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석양 (夕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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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김경선 |
7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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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봄을 그대와 함께 (펌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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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17 |
이근욱 |
19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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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29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8일째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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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9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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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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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6 |
주병순 |
19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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뱀이 메세지를 전하다 [뱀과의 대화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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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22 |
장이수 |
19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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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마의 유혹에 넘어간다는 것은? (한번 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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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22 |
박광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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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약용선생 기념일 미사,8 월5일 낮12시,천진암성지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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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02 |
박희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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옳다면 그런 짓을 해야 사람이다 [틀린 인간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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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08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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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이면 그리운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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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8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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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출 (突出) 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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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4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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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랑과 신부 2 [유혹자의 교회방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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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3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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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륵예수/보살부처 [반인간화 행동수련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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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20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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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는 저주받은 이들의 편에 서서 목소리 냈다 (담아온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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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31 |
장홍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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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친 자들의 위선이 저주받은 이들을 저주받게 하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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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01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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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미 FTA 협정 제발 서둘지 말아야 할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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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06 |
문병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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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라구 더 크게 한 말씀 하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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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15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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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유머 - 나두 사랑하구 시포~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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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15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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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진 것없는 자 [두 뿔 달린 어린양처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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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16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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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도록 깨어 있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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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2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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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기쁘다 구주오셨네"스님/목사님합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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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26 |
임동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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