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4190 † 10. 하느님의 뜻 안에는 메마름이나 유혹, 결함 따위가 도무지 들어오 ... |1| 2022-01-08 장병찬 5420
224189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2022-01-08 주병순 6740
224188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(3) ... 2022-01-08 박관우 7141
224187 01.08.토."내 기쁨도 그렇게 충만하다."(요한 3, 29) |1| 2022-01-08 강칠등 5481
224186 카톡으로도 성경구절 공유하게 해주세요 2022-01-07 손지훈 8490
224185 †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 ... |1| 2022-01-07 장병찬 7300
224184 † 9. 배운 진리에 대한 끊임없는 숙고와 주님과의 내적 일치 - [하느님 ... |1| 2022-01-07 장병찬 6730
224183 아내의 홀로서기 |1| 2022-01-07 박윤식 7603
224182 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 2022-01-07 주병순 6920
224181 01.07.금.'곧 나병이 가셨다.'(루카 5, 13) |1| 2022-01-07 강칠등 7871
224180 덕화만발의 날 제정 공고 |1| 2022-01-07 이돈희 5140
224179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교회인가 |1| 2022-01-06 장병찬 7420
224178 † 8. 하느님의 뜻은 항상 거룩하기에 그 안에 사는 사람도 거룩해진다 - ... |1| 2022-01-06 장병찬 8930
224177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22-01-06 주병순 6820
224176 01.06.목."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."(루카 4, 21) |1| 2022-01-06 강칠등 6741
224175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. 2022-01-05 주병순 8090
224174 01.05.수.'그들이 탄 배에 오르시니 바람이 멎었다.'(마르 6, 51 ... |1| 2022-01-05 강칠등 6861
224173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2-01-05 장병찬 4960
224172 † 7. “가장 아름답고 내 마음에 드는 행위는 내 뜻 안에 자신을 내맡기 ... |1| 2022-01-05 장병찬 7480
224171 2022년 - Song For A New Beginning - Secret ... 2022-01-05 박관우 1,0050
224170 2022’신년 맞이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안내 2022-01-04 이세호 8030
224168 성공의 밑거름은 완벽한 준비 2022-01-04 박윤식 8332
224167 새 책! 『벤저민 레이 ― 노예제 즉시 폐지를 최초로 주창한, 12년간 선 ... 2022-01-04 김하은 8390
224166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2022-01-04 주병순 7910
224165 눈물속에 피는 꽃 / 조니 도렐리, 밀바 2022-01-04 강칠등 1,0280
224164 † 6. 인간이 열망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성덕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 ... |1| 2022-01-04 장병찬 5670
224163 01.04.화."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.”(마르 6, 37) |1| 2022-01-04 강칠등 9391
224162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2-01-04 장병찬 4650
224161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 빈민사목위원회 사회주택 '함께 꾸는 꿈(CUM)' 입 ... 2022-01-03 빈민사목위원회 4630
224160 한국천주교회사 완전정복 과 전국성지 순례 2022-01-03 오완수 6120
124,614건 (251/4,15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