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4978 ♣ 작은 것 속에 큰길로 가는 길이 있고 |3| 2015-06-15 김현 2,1182
88650 왜 사느냐고 묻는다면? 2016-10-16 유웅열 2,1182
99735 하루 10분만으로 인생이 바뀐다 |2| 2021-05-29 강헌모 2,1182
99912 기도 2021-08-07 이경숙 2,1180
46669 가을 이 쓸쓸함이여 |3| 2009-10-14 노병규 2,1174
88051 남편 |1| 2016-07-10 유재천 2,1174
91372 또 하루 살아내기 |1| 2018-01-04 김학선 2,1160
87394 ♡ 대한민국의 부모는 왜 불안할까요? |3| 2016-04-11 김현 2,1156
87619 음식을 함께 할 때 차려야하는 예의 |1| 2016-05-12 유웅열 2,1152
87435 믿음에 대한 깊은 묵상 |1| 2016-04-17 유웅열 2,1141
97892 [좋은글/동영상] 상대의 입장에서 기다려주는 사랑... |2| 2020-09-12 윤기열 2,1141
86674 매듭이 있다면 풀고 가세요 |1| 2016-01-04 강헌모 2,1124
88547 우리들의 만남을 존경과 사랑의 관계로 유지합시다. 2016-10-01 유웅열 2,1121
87202 *◐* “항상 고마워요..” 아내의 하루를 지켜본 남편의 소감 *◑* |1| 2016-03-13 김동식 2,1113
88488 “살 수만 있다면"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|1| 2016-09-22 김현 2,1113
99930 †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후 2시 - 3시)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... |1| 2021-08-11 장병찬 2,1110
100842 † 체포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8시간 (오전 0시 - 1시) / 교회 ... |1| 2022-04-18 장병찬 2,1100
47688 마음에 무엇을 담겠습니까? |2| 2009-12-09 김미자 2,1097
82324 불행중독자들|┗도반신부님 이야기 |1| 2014-06-26 강헌모 2,1094
88447 * 외할머니가 된 엄마 * (계춘할망) |3| 2016-09-14 이현철 2,1092
37152 두개의 밥 그릇 |3| 2008-07-03 신영학 2,1085
88247 엄마의 마지막 문자 |2| 2016-08-08 김현 2,1082
91025 눈물도 사랑입니다 |1| 2017-11-08 김현 2,1081
99853 †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후 2시 - 3시)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... |1| 2021-07-17 장병찬 2,1080
105042 사순제 1주간 금요일 2026-02-28 이용성 2,1080
89495 2017년 3월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2017-02-27 김영식 2,1070
8470 어느 신부님 이야기 2003-04-05 정인옥 2,10641
87880 녹쓸고 낡은 우산이었지만~ |2| 2016-06-15 류태선 2,1062
91428 역경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.. |1| 2018-01-13 김현 2,1061
74021 참으로 묘한 기도의 힘 (3) - 강석진 신부 |1| 2012-11-22 노병규 2,10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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