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562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4| 2016-07-22 김명준 3,01510
1705 경건한 삶이 무엇일까.(QT묵상) 2000-11-14 노이경 3,0156
107462 그리스도께 희망을 두라 -하느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16-10-14 김명준 3,0158
1220 보잘것없는 사람-예수님(사순 1주 월) 2000-03-13 상지종 3,0157
3557 죽은 사람이 입던 옷을 2002-04-14 양승국 3,01526
113617 170803 -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복음 묵상 - 강부철 토마스 신부님 |1| 2017-08-03 김진현 3,0141
145464 사순 제5주간 화요일 |5| 2021-03-22 조재형 3,0148
114089 정의와 자비 2017-08-23 김용대 3,0141
2980 기적의 쌀 단지 2001-12-05 양승국 3,01421
2984     [RE:2980]"기적의 쌀 단지"를 보고 2001-12-06 임종범 2,0120
113938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은 함께 삽시다.) 2017-08-16 김중애 3,0141
138697 연중 제9주간 목요일 |11| 2020-06-03 조재형 3,01412
1139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8.17) 2017-08-17 김중애 3,0145
119162 3.22.강론."내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." - ... 2018-03-22 송문숙 3,0140
1191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23) 2018-03-23 김중애 3,0144
120559 5.19."너는 나를 따라라,"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|1| 2018-05-19 송문숙 3,0141
120585 놀라운 감사, 놀라운 은총.. 2018-05-20 김중애 3,0141
165 하느님을 보았읍니다 2001-05-15 차주흥 3,01312
169     [RE:165] 2001-05-21 최윤정 1,4964
179     하느님 체험-영적 지도가 필요할지도... 2001-07-31 신곡1동성당 1,6902
186     [RE:165] 2001-08-25 신종언 1,3310
145678 성주간 수요일 |9| 2021-03-30 조재형 3,01312
118998 ■ 그분께서 주신 소중한 시간을 / 사순 제4주간 목요일 2018-03-15 박윤식 3,0130
4575 버리고 버리고 또 버리고 2003-03-03 양승국 3,01334
113849 †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/요셉신부님 2017-08-13 김중애 3,0130
4983 너무도 사소한, 너무도 일상적인 2003-06-08 양승국 3,01338
1136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8.05) 2017-08-05 김중애 3,0139
964 만인은 공평하다. 1999-10-04 이주형 3,0130
1137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8.09) |1| 2017-08-09 김중애 3,0139
2276 20 12 24 (목) 평화방송 미사 측두엽에 상처를 2년 전에 영상으로 ... 2021-05-22 한영구 3,0120
1040 전태일 십자가의길 9처 10처 1999-11-12 정은정 3,0122
124090 ♥10월9일(화) 하느님 백성의 聖祖 아브라함과 사라 님 2018-10-08 정태욱 3,0121
111268 사순 제5주간 목요일 |9| 2017-04-06 조재형 3,01213
1106 가장 소중한 것 1999-12-08 김종연 3,01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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