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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8103 이소사 성당 (제발 자중하시길!) 2002-01-02 정베드로 1,29929
101603 [동영상]사이비 교주JMS..뭐하는짓인지...ㅉㅉ |3| 2006-07-03 신희상 1,2991
209726 서울, 가락동 성당(양권식 주임신부), 주보성인인 정하상 성인에 관한, 천 ... 2015-10-19 박희찬 1,2991
211930 (함께 생각) 참 소중한 당신, 아니 참 평등한 당신승인 2016-12-28 이부영 1,2991
212657 [말씀갈피] 부활 제3주일 2017-04-29 신성균 1,2991
220154 5월은 성모성월! 성모님을 사랑하시오 |1| 2020-05-01 장병찬 1,2990
220306 ★ 성 요셉의 죽음과 마리아의 고통 [그리스도의 시] |1| 2020-05-31 장병찬 1,2990
223557 †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... |1| 2021-09-25 장병찬 1,2990
22614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)『일흔두 ... 2022-10-17 김동식 1,2990
29783 진실은폐는 더욱 큰죄가 된다. 2002-02-13 조형권 1,29838
30081 친구 사제를 그리며 2002-02-22 김성 1,29841
30116     [RE:30081] 2002-02-23 김은희 2932
203938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|2| 2014-02-09 주병순 1,2986
211869 현대판 마녀사냥 |3| 2016-12-19 김동식 1,2988
211885     Re:대통령 탄핵과 관련한 한국 천주교회의 입장 |2| 2016-12-21 이성훈 7115
211884     Re:퇴계 이황과 선비 기대승 2016-12-21 이성훈 4123
211878     Re:현대판 마녀사냥 |2| 2016-12-20 김동식 4732
211873     Re:현대판 마녀사냥 2016-12-19 김남일 5774
211870     Re:현대판 마녀사냥 2016-12-19 주종철 6184
214637 살레시오수녀회 YOUCAT(유캣/가톨릭 청년교리서) 모임 / 10주간 2018-03-14 남성희 1,2981
220215 2020년 원주교구 호스피스 완화의료 교욱 2020-05-15 박혜란 1,2980
221059 호황기에 재건축 손 놓은 삼성물산, 이재용 승계 위해 인력 감축도 불사했나 2020-10-07 이바램 1,2981
226170 ★★★† 제19일 - 동정녀께 천사를 보내시어 하느님의 때가 왔음을 알리시 ... |1| 2022-10-20 장병찬 1,2980
18990 난.. 사무원... 2001-03-30 이정숙 1,29756
47505 !필독!홍원기님의 꽃동네 진실 최초 반론자 2003-01-29 노주현 1,29756
206393 2014년 6월24일, 한국천주교회 창립 제 235주년 기념제 거행 2014-06-09 박희찬 1,2971
217696 성모송을 바르게 바칩시다. |4| 2019-03-27 신우창 1,2971
222698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? 2021-06-04 주병순 1,2970
225884 †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1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... |1| 2022-09-14 장병찬 1,2970
32684 ★★★ 한국카톨릭해체선언(6/10)-주교회의 게시판에서 퍼옴 2002-05-02 스테파니아 1,29638
137183 가좌동성당입니다 (믿어도 될까?) |34| 2009-07-03 홍성남 1,29648
137199     ** 각 약속교환 방법 ** |9| 2009-07-03 강수열 47315
137212        ** 저희는 보잘 것 없는 종입니다 ** 2009-07-03 강수열 3396
197579 우리들은 어부인가? 낚시꾼들인가? |3| 2013-04-23 이정임 1,2960
201718 서울 신정동성당 박동호신부,이상선 보좌신부 외 전신자700여명(2013.0 ... 2013-10-17 박희찬 1,2960
213125 미사보다 더 값진 것은 없나니 - 성요한 비안네 신부의 교리문답에서 2017-08-07 김철빈 1,2961
214583 하비에르 성인이 일본에 첫발을 디딘곳 가고시마에 유채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2018-03-07 오완수 1,2960
214635 심해 홍어는 열수분출구를 부화기로 쓴다 2018-03-14 이바램 1,29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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