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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7304 행동하는 신앙도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되어야겠어요 2010-07-09 이정희 1,38718
157363     이정희님에게 묻겠습니다. 2010-07-10 장세곤 2378
157349     남의눈에 티보다 2010-07-10 문병훈 35513
157329     1 2010-07-09 김창훈 2269
157334        그런 시위는 왜 청와대앞에가서 합니까? 2010-07-10 김은자 23010
157327     일부 공감 2010-07-09 곽일수 2268
157307     . 2010-07-09 이효숙 28511
157321        그래서 님은 무엇을 하셨습니까? 2010-07-09 김은자 29512
166596 2011년 천주교(가톨릭큰달력) 달력 만드는곳~~~ 2010-11-19 홍찬주 1,3870
186373 구의동 천주교회 성소후원 자선 음악회 2012-03-24 이병수 1,3870
210507 어떤 고신극기 |2| 2016-04-03 김형기 1,3871
210738 교황님 말씀; Clericalism이 교회를 망치고 있지만, 교회의 주인공 ... 2016-05-24 박희찬 1,3872
211089 귀에 개폐기(開閉器)를 달자,그것은 네 말이다 ( 행복을 만들어가며 - 김 ... 2016-07-31 김기현 1,3870
211283 [바탕화면용] † 2016년 09월 순교자 성월 전례력. 2016-08-29 김동식 1,3870
214202 예수께서 바라는 단 한가지는 2018-01-22 오완수 1,3870
215575 그게 바로 너야 2018-06-21 변성재 1,3871
216550 10/24 개강! 삶을 돌보는 사유의 기술 : 서양 고-중세철학 (강의 김 ... 2018-10-16 김하은 1,3870
217865 <復活이 없는 一生一死가 바른 生體觀> 2019-04-30 이도희 1,3870
218585 ★ 내 생애 가장 특별한 하루 |1| 2019-08-25 장병찬 1,3870
219468 ★ [고해성사] 어째서 모고해가 이렇게 많을까? (1) |1| 2020-02-02 장병찬 1,3870
221783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예수님과 마리아님과 함께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1-01-19 장병찬 1,3870
223815 11.05.금.'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.'(루카 16, 8) |1| 2021-11-05 강칠등 1,3871
224181 01.07.금.'곧 나병이 가셨다.'(루카 5, 13) |1| 2022-01-07 강칠등 1,3871
226849 † 예수 수난 제14시간 (오전 6시 - 7시) -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 ... |1| 2023-01-05 장병찬 1,3870
227020 ★★★★★† 17. 하느님의 뜻은 거룩함 중의 거룩함이다. / 교회인가 |1| 2023-01-23 장병찬 1,3870
227151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,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2023-02-05 장병찬 1,3870
227630 # 오늘의 묵상 / 영혼의 안테나 2023-03-31 강칠등 1,3870
233599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의 시복 시성을 위한 화살 기도문 2026-04-01 손재수 1,3871
34616 군대에서 어렵게 성당 다닌이야기2 2002-06-04 구본중 1,38626
34622     [RE:34616] 제 후배 이야기 2002-06-04 장정원 2578
34623        [RE:34622]님아~~! 2002-06-04 구본중 2435
34634     [RE:34616]우하하 재미있습니다. 2002-06-04 박요한 2173
34650     [RE:34616] 격렬 항의!!! 2002-06-04 조승연 2606
49525 검사의 입장을 이해합니다. 2003-03-10 이재섭 1,38635
49559     [RE:49525] 2003-03-11 장준호 2588
50052 [RE:50008] 어느 여배우의 고백 2003-03-21 이현철 1,38613
122409 남은 인생 잘 살아야지 |18| 2008-07-26 권태하 1,38618
128713 신부님의 엄중한 질책을 듣고 |15| 2008-12-21 송동헌 1,38612
128716     이어지는 엄중한 질책성 꼬리글에 대한 답변입니다. |20| 2008-12-22 송동헌 45414
128736        Re: 그는 예수께 다가 와서 입을 맞추었다 |13| 2008-12-22 박명옥 2637
128714     I see (냉무), 추천사양 |1| 2008-12-21 임봉철 31415
128722        Re: I see |2| 2008-12-22 진선현 35610
128741           거시기 눈에는 거시기만 보인다던데? |2| 2008-12-22 임봉철 1687
128733           현실은 부끄러운 일을 부끄럽게 여기지도 않았습니다. |5| 2008-12-22 장병찬 2667
135652 피의자도 자살하면 성자(聖者)가 되는 나라 |6| 2009-06-03 양태석 1,38618
135671     Re:노무현이 자살이면 박정희는 술판 횡사냐? |3| 2009-06-03 정원은 27810
135698        제목이 말이 안되네요 |1| 2009-06-04 김영아 1714
135702           Re:ㅋ 말되는 말만 하고 사는 세상인가요~뭐~ㅋ 2009-06-04 정원은 1394
135721              인정하시면 됐습니다 2009-06-04 김영아 1312
135658     Re:참으로 무서운 세상입니다. |5| 2009-06-03 박난서 38624
141382 "발가벗기고,찌르고,살육하며""마녀사냥"-"그리스도교의,"잔인한진실들"(한 ... |18| 2009-10-14 김재수 1,3869
190111 이런 남자 절대로 가까이 해선 안된다. 2012-08-12 임덕래 1,3860
202512 젊음 유지하려면 4가지 습관 익혀야 2013-12-06 곽두하 1,38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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