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93010 |
[생활 속의 복음] 우리의 결핍 때문에 오신 하느님
|2|
|
2005-12-28 |
노병규 |
157 | 6 |
| 93009 |
쓸쓸함이 따뜻함에게.. 고정희
|1|
|
2005-12-28 |
신성자 |
214 | 7 |
| 93008 |
♡12월 28일 오늘의 성인♡
|
2005-12-28 |
양대동 |
70 | 1 |
| 93007 |
무죄한 어린이들의 순교 축일
|1|
|
2005-12-28 |
양대동 |
82 | 2 |
| 93006 |
오늘의 포토뉴스 (12월28일 )
|2|
|
2005-12-28 |
정정애 |
131 | 2 |
| 93005 |
- 삽살개 -
|
2005-12-28 |
유재천 |
106 | 1 |
| 93004 |
새해의 약속은 이렇게
|1|
|
2005-12-28 |
노병규 |
322 | 5 |
| 93003 |
Love me tender
|1|
|
2005-12-28 |
노병규 |
153 | 5 |
| 93002 |
그리스도인의 기도(가톨릭 교회 교리서 2725-2731)
|
2005-12-28 |
이용섭 |
60 | 1 |
| 93000 |
* 우리는 사냥꾼의 그물에서 새처럼 벗어났도다.
|
2005-12-28 |
주병순 |
43 | 1 |
| 92999 |
저기 천주교도 개신교처럼 좀 적극적으로 전도했으면 좋겠어요!
|8|
|
2005-12-28 |
윤숙연 |
201 | 2 |
| 92998 |
머드(mud)
|23|
|
2005-12-28 |
배봉균 |
679 | 13 |
| 92997 |
네 가지 메달
|16|
|
2005-12-28 |
배봉균 |
187 | 14 |
| 92996 |
예수님이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 줍니다.
|
2005-12-28 |
양다성 |
52 | 0 |
| 92995 |
상지회관
|
2005-12-27 |
이완규 |
144 | 0 |
| 92993 |
황우석박사 사건을 첨부터 끝까지 까발려주마 - 기사내용임
|4|
|
2005-12-27 |
양우종 |
279 | 7 |
| 92992 |
그리스도 구원에 대한 살아있는 신앙 체험: 칸타라메사 신부님
|5|
|
2005-12-27 |
박여향 |
162 | 7 |
| 92990 |
성탄전야에 만난 아름다운 자매님.
|11|
|
2005-12-27 |
박난서 |
328 | 20 |
| 92989 |
회한의 슬픔 속에서 이제는 그리움이…
|22|
|
2005-12-27 |
지요하 |
494 | 26 |
| 92988 |
우리에게 예수님을 주시는 분 ; 사제- 존경과 경의를 표시함
|
2005-12-27 |
장병찬 |
86 | 1 |
| 92987 |
♡12월 27일 오늘의 성인♡
|1|
|
2005-12-27 |
양대동 |
125 | 1 |
| 92986 |
성 요한 사도 복음 사가
|4|
|
2005-12-27 |
양대동 |
177 | 3 |
| 92984 |
목로주점~~~
|
2005-12-27 |
노병규 |
187 | 3 |
| 92983 |
윤리위원회의 이중적인 잣대
|
2005-12-27 |
박종도 |
184 | 2 |
| 92980 |
사무엘상17:21~40(다윗이 골리앗을 쳐죽이다)
|
2005-12-27 |
최명희 |
84 | 2 |
| 92979 |
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
|
2005-12-27 |
양다성 |
132 | 2 |
| 92977 |
오늘의 포토뉴스 (12월27일)
|
2005-12-27 |
정정애 |
587 | 2 |
| 92976 |
[사목일기] 사랑의 끝은 어디일까
|
2005-12-27 |
노병규 |
255 | 6 |
| 92975 |
Little cabin home on the hill
|
2005-12-27 |
노병규 |
177 | 5 |
| 92974 |
고향을 빼앗긴 사람과 고향을 등진 사람
|4|
|
2005-12-27 |
이상웅 |
181 | 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