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3333 7.20."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."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|1| 2017-07-20 송문숙 3,0471
145235 이틀 뒤에 우리를 살려 주시고 사흘째 되는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어 2021-03-13 강헌모 3,0470
147090 양승국 스테파노님, 살레시오회 : 성모님을 신자들의 도움이신 분이라고 부 ... |2| 2021-05-23 박양석 3,0474
14713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뒷짐 진 사람에게 상을 줄 수는 없다. |1| 2021-05-25 김백봉 3,0474
4303 낙화(落花) 2002-11-27 양승국 3,04636
113246 2017년 7월 16일(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) 2017-07-16 김중애 3,0460
117655 연중 제2주간 목요일 |12| 2018-01-18 조재형 3,04613
119009 3/15♣.하느님을 사랑할 수 있게 하는 유일한 것은 마음입니다. .(김대 ... 2018-03-15 신미숙 3,0466
124392 참 좋은 복음선포의 일꾼 -행복과 평화의 사도, 신망애信望愛와 진선미眞善美 ... |4| 2018-10-21 김명준 3,0468
11135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쉰 |1| 2017-04-10 양상윤 3,0451
1135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8.01) 2017-08-01 김중애 3,0449
120536 5.18.기도."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"- 이영근신부. |3| 2018-05-18 송문숙 3,0441
1226 죄인 입니다.... 2000-03-15 이홍주 3,0434
103333 성주간 수요일 |7| 2016-03-23 조재형 3,0439
120894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/자연과 인간모습 2018-06-03 김중애 3,0431
1455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좋은 긍정은 여러 부정의 결과다 |5| 2021-03-24 김현아 3,0438
1211 생명의 길과 죽음의 길(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) 2000-03-09 상지종 3,0426
5308 매일 조금씩 자신을 덜어내어 2003-08-17 양승국 3,04238
6191 그분 옷자락 끝만이라도 2003-12-29 양승국 3,04233
114297 돈보스코 성인의 환시 2017-08-29 김철빈 3,0421
117366 주님 공현 전 토요일 |6| 2018-01-06 조재형 3,04213
229 기도 생활 의 반추 |1| 2017-06-29 이성범 3,0420
230     Re:기도 생활 의 반추 2017-06-29 송경분 2,7830
1920 나의 신원을 찾아서...(연중3주일) 2001-01-20 오상선 3,04133
12930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지금-여기’에 계시는 주님 |5| 2019-04-26 김현아 3,0419
154963 착한 목자 예수님과의 관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5-09 최원석 3,0414
1185 [연중3주/목]마르4,21-25 2000-01-27 박성철 3,04010
112844 일치 |3| 2017-06-25 최원석 3,0402
113385 ♣ 7.23 주일/ 심판이 아니라 품고 회개하는 하느님 나라 - 기 프란치 ... |2| 2017-07-22 이영숙 3,0404
113512 성녀 마르타 기념일(7/29) "부활이요 생명이신 주님!" |2| 2017-07-29 박미라 3,0401
114188 2017년 8월 26일(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) 2017-08-26 김중애 3,04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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