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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3143 조선후기 대학자 다산 정약용 천주교 관련성 심층연구(1)[브레이크뉴스-20 ... |3| 2017-08-10 박관우 1,3980
213384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6> (1,40-45) |1| 2017-09-16 주수욱 1,3983
213575 간추린 그리스도교 신앙의 뿌리를 찿아 갑니다 2017-10-17 오완수 1,3980
213772 사나래 해외봉사자 모집 [마리스타 수도회] |1| 2017-11-20 김동렬 1,3982
214213 가톨릭은 사회주의를 인정한다는 건가 |9| 2018-01-25 김학숭 1,3987
214233 말라카와 페낭 성지순례이야기 1편 2018-01-27 오완수 1,3980
215668 일본나가사키교구에 있는 고토섬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8-07-04 오완수 1,3981
217533 ★ 매일의 미사 성제 |1| 2019-03-03 장병찬 1,3980
9857 원숭이 이야기를 하신분께...((은종이형을 기억하며..) 2000-04-03 조진환 1,39730
9861     [RE:9857]"박"자도 몰랐던 사람입니다. 2000-04-03 정병일 3451
33251 (청량제)♣송봉모신부-아빠 아버지 2002-05-13 조후고 1,39722
43706 오늘은 이 미시간에도... 2002-11-18 박요한 1,39735
43718     [RE:43706] 엄청난 비유 2002-11-18 이재식 32912
53628 성모님께서 자유계시판은 안보시나봅니다.... 2003-06-18 이성훈 1,39728
53629     짱입니다! 2003-06-18 김태화 2774
53710     [RE:53628]^^ 2003-06-19 정혜진 2290
91706 컴 배우기 - 14 |3| 2005-12-05 신희상 1,3974
138504 개 패듯 패다! |22| 2009-08-06 박창영 1,39721
182064 레오나르도 보프, 사제에서 평신도로 승격된 카리스마 |12| 2011-11-12 신성자 1,3970
182169     Re: 한번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2011-11-15 고순희 1880
200729 사제 서품때의 다진 초심이 은퇴까지~ |5| 2013-09-05 류태선 1,3970
210088 유혹이 넘쳐나는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? 2015-12-27 이광호 1,3972
212788 파티마 성모님 발현100주년 남양성모성지 2017-05-22 이윤희 1,3970
214156 동성애합헌을 반대합니다 ! 7 - “차별금지법이 생기면 나는 범법자가 ... 2018-01-16 하경희 1,3970
214162     동성애합헌을 반대하는 것은 좋은데... |6| 2018-01-17 소민우 4661
214158     Re: "상위법도 없는 ‘인권조례’ 타당하나" |1| 2018-01-16 하경희 5490
214157     Re: 프란치스코 교황 “동성애,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반역” 2018-01-16 하경희 6920
214527 천주교 신자로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. |5| 2018-03-01 이윤희 1,3972
214956 교황, “타협은 없다...기도엔 용기와 인내가 필요” |1| 2018-04-11 이부영 1,3973
215252 [삶안에] 아버지란 2018-05-08 이부영 1,3971
216581 대통령의 ‘성모상’과 교황의 ‘올리브 가지’에 담긴 뜻 2018-10-19 김정숙 1,3971
216688 코뚜레에 맨 고삐로 어린 5살박이한테 끌려 다니는 황소 같은 오늘의 사회가 ... |2| 2018-10-30 박희찬 1,39710
217125 동성애에 이어 이제는 성추행 |1| 2018-12-28 신윤식 1,3974
217488 울릉도공항 2019-02-21 변성재 1,3971
217925 <새책>『움직이는 별자리들 ― 잠재성, 운동, 사건, 삶으로서의 문학에 대 ... 2019-05-10 김하은 1,3970
218803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묵주기도를 하는 복된 사람들 |1| 2019-10-01 장병찬 1,3970
219680 ★★ [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](2) |1| 2020-02-24 장병찬 1,3970
220309 강칠등님의 권고를 들으면서 권기호님과의 일을 해명 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습 ... |1| 2020-06-01 유재범 1,3973
220312     무례한 글쓰기 2020-06-01 권기호 6153
220314        상대방을 무례라고 하시는 것은 그 만큼 상대방을 깔보시는 행위 입니다. 2020-06-01 유재범 51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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