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4663 사욕편정 자체가 죄일까요? |2| 2012-12-16 소순태 2130
194666 자비 / 질투 --- 창세기 4장 1~16 글: 도반 홍성남신부님 |2| 2012-12-16 김예숙 2130
194790 태중의 아기 [어떤 글과 반대되는 교회 가르침, 교리서] |2| 2012-12-21 장이수 2130
194957 대미(大尾, 긴꼬리) + 대익(大翼, 큰날개) |5| 2012-12-28 배봉균 2130
195366 신앙의 해, 그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야! |2| 2013-01-18 양명석 2130
195764 성스러운(sacred)과 거룩한(holy)의 차이점은? #[다연중5주일1독 ... |2| 2013-02-06 소순태 2130
195825 설을 맞으며, 제발 함께 살자 2013-02-09 박승일 2130
195840 유머 - 되는 집안 2013-02-10 배봉균 2130
196763 가톨릭은 면죄부를 판 적이 없다 2013-03-20 변성재 2130
199518 가톨릭 교회로부터 시작되는 한국 사회의 정결 운동의 필요성 |1| 2013-07-21 이광호 2130
200467 푸른 소나무 위에서 노래 부르다.. 노래 부르며 비상하는.. 2013-08-25 배봉균 2130
201084 공원 분수대에서 몸단장 하다가 깜짝 놀라는.. |1| 2013-09-19 배봉균 2130
229371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23-10-10 주병순 2130
229450 조중동도 외면하기 시작 |2| 2023-10-18 신윤식 2130
64 새벽에... 1998-09-19 최은영 2121
2734 격언 한마디... 1998-12-03 이성재 2125
2780 성소피정-외모에서 영혼의 아름다움이 1998-12-06 왕영선 2122
3809 어제의 작은 행복! 1999-02-03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2125
3864 [루스친구생각]"세상의 소금" 1999-02-07 이정우 21215
4787 초읽기 1999-04-22 신영미 2126
4914 축복의 하느님말씀 살기(부활제5주간) 1999-05-04 이재을 21214
5114 성령강림대축일을 축하합니다! 1999-05-22 김재인 2125
5200 그분과 나 1999-05-29 강석진 신부 21214
6443 비문 1999-08-15 최진형 21214
6450     [RE:6443]같이 기도드립니다. 1999-08-15 곽일수 681
6453     [RE:6443]눈물이 납니다. 1999-08-16 유승민 781
6465 매일미사 책요? 1999-08-17 안승복 2123
6841 . 1999-09-09 정병일 2123
6844     [RE:6841]... 1999-09-09 정병일 900
7906 기타가 정말 필요합니다 1999-12-05 신상훈 2121
8870 [RE:8865] 2000-02-25 신경철 21212
9982 하느님의 마음과 내마음은 다른가? 2000-04-06 조성익 2125
10410 이 놀라움이 언제까지 계속 될까 2000-04-20 은일표 2128
124,668건 (2,386/4,15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