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1717 송영진 신부님_<부활은 이론이 아니라 생생한 현실이고 삶입니다.> 2025-04-24 최원석 1654
181716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2025-04-24 최원석 1133
181715 이영근 신부님_“그들의 마음을 여시어 성경을 깨닫게 해 주셨다.”(루카 2 ... 2025-04-24 최원석 1513
181714 양승국 신부님_그는 우리를 떠난 듯 하지만 떠나지 않았습니다! 2025-04-24 최원석 1974
181713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2025-04-24 최원석 1221
18171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 부활의 증인 “주 참으로 부활하셨도다!” |2| 2025-04-24 선우경 8847
181711 삶의 잔잔한 행복 2025-04-24 김중애 1163
181710 03. 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. 2025-04-24 김중애 1363
181709 네 마음 속의 변화를 주시하라. 2025-04-24 김중애 1532
1817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24) 2025-04-24 김중애 1655
181707 매일미사/2025년 4월 24일 목요일 [(백)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] 2025-04-24 김중애 1091
18170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4,35-48 /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) 2025-04-24 한택규엘리사 1090
181705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|3| 2025-04-24 조재형 1463
181704 ╋ [ 7일째 ] 4월 24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|1| 2025-04-23 장병찬 1080
181703 ■ 일상의 부활로 평화와 충만한 삶을 /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(루카 ... 2025-04-23 박윤식 1122
181702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2025-04-23 주병순 1820
181701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|4| 2025-04-23 조재형 2697
181700 교황님 선종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기도 2025-04-23 최영근 4971
181699 [슬로우 묵상] 마음이 뜨거워질 때까지-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2025-04-23 서하 3243
181698 4월 23일 수요일 카톡 신부 2025-04-23 강칠등 1782
181697 오늘의 묵상 (04.23.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) 한상우 신부님 2025-04-23 강칠등 2183
181696 [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] 2025-04-23 박영희 1665
181695 나이를 먹어도 언제나 밝은 얼굴 2025-04-23 김중애 2272
181694 02. 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. 2025-04-23 김중애 1163
181693 시련을 통해 우리의 거친 모서리를 둥글게깍는다. 2025-04-23 김중애 1312
18169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의 여정 “성체성 |2| 2025-04-23 선우경 2207
1816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23) 2025-04-23 김중애 1575
181690 매일미사/2025년 4월 23일 수요일[(백)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] 2025-04-23 김중애 1321
18168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4,13-35 /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) 2025-04-23 한택규엘리사 1030
181688 송영진 신부님_<부활하신 예수님은 지금, 여기에,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.> 2025-04-23 최원석 16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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